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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온라인 에디터 11기 모집 (~06/22)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ART insight를 가꾸어 나아갔음 합니다. 소중한 지원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트인사이트 온라인 에디터 11기 모집 ※ 9기 부터 <서포터즈→에디터>로 "명칭이 변경" 됩니다. 기존 :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현재 :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ART insight를 가꾸어 나아갔음 합니다. 소중한 지원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ART insight 대표 박형주 드림 ART insight 온라인 에디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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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그림
나는 존박의 목소리를 좋아한다. 특히 한글가사 중간 중간 짧게 나오는 영어를 발음하는 존박의 목소리는 참 달콤하다. 존박의 <네 생각> 에서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화초에 꽃이 피어 네 생각이 나예쁜 걸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나어느새 내 주변의 모든 건처음 보는 색으로내 맘처럼 피어나 "갈라진 골목길도 모네의 그림 같아" 순간 모네의 그림이 궁금해졌다. 사
by 심주희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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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전: 평화와 정의
예술의 전당: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전: 평화와 정의 날씨가 화창했지만 무척이나 바쁜 어느 날, 학교 수업이 끝났지만 머릿 속이 복잡하여 심란한 마음을 잠재우고자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지난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전시되었던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는 일반적인 전시와는 다른 형식의 작품들을 보여줘서인지 큰 관심을 일으켰다
by 김소정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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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미술 - [심규선의 음악에 담긴 미술]
심규선의 음악과 그 속에 담긴 미술작품
일상 속 곳곳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미술이 깃들어있다. 음악 속에도, 문학 속에도, 영화 속에도 말이다. 심지어 우리가 걷는 거리의 곳곳에도 미술은 존재한다. 그렇기에 필자는 일상 속에서 모른 채 스쳐지나가는 미술에 대해 [일상 속 미술]이라는 테마로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테마의 첫번째로 음악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미술을 소개하려고 한다.
by 곽보경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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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이 멀어져가도 변하지 않을 마음을 담아서. [영화]
“사랑하는 할머니가 어느 날 자살을 시도했다.”
이 영화에 있어서 이보다 강력한 문장이 있을 수 있을까. 나(소현)를 키워준 할머니가 자살을 시도했다는 소식을 계기로, 나는 할머니가 계시는 화순으로 내려가 그를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사랑하는 할머니가 어느 날 자살을 시도했다.” 이 영화에 있어서 이보다 강력한 문장이 있을 수 있을까. 나(소현)를 키워준 할머니가 자살을 시도했다는 소식을 계기로, 나는 할머니가 계시는 화순으로 내려가 그를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영화는 할머니의 자살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으로 시작하고 있지만 카메라에 담긴 그들의 모습은 생각보다 따스하다. “밥은 묵어
by 최지원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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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종의 기원
싸이코패스로 인해서 일어난 살인사건은 대체적으로 큰 이슈를 끈다. 그 이유는 잔인한 살인방법이나 연쇄살인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범인이 싸이코패스인 경우가 여럿 있었고, 그때마다 싸이코패스에 대한 이야기는 큰 이야깃거리가 됐다.정유정 작가의 ‘종의 기원’은 싸이코패스인 한유진의 시점으로 쓰인 책이다. 책은 피비린내를 맡은 유진이 일어나면서
by 이주희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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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미완)
구름 위의 낮잠 작은 여유
by 류다연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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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이즘과 모던타임즈로 보는 예술의 정치학
기존 가치에 대한 부정으로 등장한 ‘다다이즘’과 <모던 타임즈>에 드러나는 문화 유산의 전통적 가치 파괴 및 사회현실 비판을 바라보는 벤야민의 예술의 정치학
효율적인 목적 달성만을 좇으며 반성과 성찰이 결여된 도구적 이성을 바탕으로 발전한 과학 기술과 산업 기술은 기술 만능주의와 산업화 제일주의를 일으켰다. 도구적 이성은 효율적인 통제와 생산력 향상을 향해 움직이며 인류를 광기로 내몰았고, 이는 심화되어 수많은 인간을 죽음으로 몰아내고 인간의 내면과 사회를 황폐화한 세계 대전으로 이어졌다. 이 글은 세계 대전을
by 최서영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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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Parfois, il pleut dans mon coeur.
by 류다연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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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행인이 가져온 판타지, 퀴담
퀴담(Quidam)은 라틴어로 ‘익명의 행인’이라는 의미로 익명성의 사회와 소외된 세상을 희망과 따뜻한 화합이 있는 곳으로 바꾸어 놓는 상상력 가득한 작품이다. 과거의 서커스는 기능적인 측면에서 단순히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예를 통한 아찔한 쾌감을 선사하는 데에 그쳤다면 퀴담은 환상적인 ‘서사’를 갖췄다는 점에서 차별화 되었다. 신문 읽기에 집중하고 있는 아
by 정주희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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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미
바닥없는 물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우리들의 이야기. 상처를 이해하고 받아드림으로 상처를 치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열심히 두 팔을 휘저어 나아가 거예요. 헤엄쳐야지 별수 있나요, 어쩌면 세상은 그자체로 바닥없는 물이기도 하고.] 바닥없는 물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우리들의 이야기. [아가미] 어렸을 적 아이들에게서 소소한 이슈였던 것은 바로 움직이는 귀였습니다. 움직일 수 있는 아이는 드물었고 그 아이를 둘러싼 움직이지 못하는 아이들은 그를 신기한 눈으로 관찰하곤 했죠
by 이은혜 에디터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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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전쟁 속의 인간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4일까지, 남산예술센터에서 연극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가 공연 되었다.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는 작년에 초연한 이후로 한국연극평론가협회가 선정한 2016 올해의 연극 베스트3, 월간 연극이 선정한 2016년 올해의 공연 베스트7에 선정 되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던 연극이다. 이와 같이 워낙 유명세를 떨친 작품이다 보니 재
by 정주희 에디터 2017.06.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