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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야수는 예술로 군림한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야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 그로써 자신의 예술 세계 위에 군림했다.
야수는 예술로 군림한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야수의 그림은 색채로 포효한다.’ 민망하지만, 제 프리뷰의 제목입니다. 강렬한 색채를 사용하는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를 설명하기 위해 썼던 제목이죠. 나름대로 야수파의 느낌을 잘 살렸던 것 같다고 생각했던 제목인데…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이전 글의 제목이 민망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색채로 포효하
by 권희정 에디터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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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카림라시드전]
세계 3대 디자이너카림 라시드전 Design Your Self 사람과 세상을 생각하는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을 포함한 작품 350여 점 대공개처음 선보이는 초기 디자인 원본 스케치와 한국 전시만을 위한 작품 전시성별·나이·계층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전시 전시명 :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
by 최서윤 에디터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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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
유럽파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 리뷰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지금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리스 드 블라멩크의 개인 전시를 보고 왔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개인전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또 한명의 새로운 화가를 알게 되어서 행복했다. 전시장 입구 전시장 입구는 이렇듯 블라멩크의 서명으로 시작된다. 입구에는 검정색 커튼이 쳐져 있었는데 훔쳐보는
by 김지원 에디터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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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 기획전 연계 안내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백남준로10 Nam June Paik Art Center 17068 10 Paiknamjune-ro Giheung-gu Yongin-siGyeonggi-do Korea t. +82 (0)31-201-8553f. +82 (0)31-201-8530 www.njpartcenter.kr
by 백남준아트센터 에디터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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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브루어리 여행 3] 더 핸드앤몰트 The HandandMalt
늘상 후회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휴대폰 알람 마저 듣지 못하는 하루의 시작. 햇살을 좋은데 내 속은 좋지 않습니다. 퇴근 후 다짐과 출근 후 후회는 놀이동산 청룡열차처럼 나를 휘몰아치고 지나갑니다. 한동안 김치찌개만 찾으러 다닌 적이 있습니다. 어떤 음식보다 내 속을 풀어주었던 김치찌개는 내 인생의 중요한 몫을 차지하였습니다. 김치찌개가 맛있다는 회사 주
by 오윤희 에디터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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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붉은 매미 [연극, 대학로 나온씨어터]
세대를 막론한 부재감에 관한 이야기. 언어 중심의 연극성을 다시금 불러오다.
붉은 매미 - 고독한 소년, 고립된 소녀 - 세대를 막론한 부재감에 관한 이야기. 언어 중심의 연극성을 다시금 불러오다. <시놉시스> 이 극은 세 개의 독립된 장으로 되어 있으며 또한 서로 연결 된다. 세 개의 장 모두 인물들은 자신의 입장과 논리를 상대에게 강요하거나 설득하려고말을 쏟아낸다. 1장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두 아파트 단지, 신도시지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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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악녀: 액션이 다한 액션영화
STORY 솔직히 중반까지는 지루하다 못해 집중이 잘 안되었다. 어릴 적 아버지를 여의고 홀로 남겨진 여자주인공. 그런 그녀가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상대이며 그녀에게는 슈퍼맨 같은 존재인 남자. 왜인지 모르게 그도 그녀가 신경 쓰이고 어리게 보이기만 했던 그녀가 여자로 다가온다. 둘은 사랑에 빠져 결혼하게 되지만 결국 비극을 맞이한다. 아버지의 복수, 남
by 김수정 에디터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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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 밤은, 일기를 쓰세요. [문화전반]
해야 할 일을 얼추 마치고 시계를 보니 새벽 4시가 조금 넘은 시간. 잠을 자기에도 3시간도 채 못 잘 것 같아서 그보다는 깨어있는 걸 선택했다. 5시간 넘게 붙들고 있던 노트북은 쳐다 보기도 싫고, 핸드폰을 보기에도 눈이 아플 것 같고 또 책을 읽기에는 잠이 들 것 같아서 결국 방정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피곤한 몸 때문에 바닥에 주저 앉아서 한동안
by 정연수 에디터 2017.06.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