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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존 바비롤리의 도시, 맨체스터
나는 맨체스터에서 단 하룻밤을 보냈을 뿐이지만 평생 잊을 수 없는 몇 개의 추억을 간직하고 맨체스터를 떠날 수 있었다.
존 바비롤리의 도시, 맨체스터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나에게 영국의 도시 맨체스터 하면 박지성이 7년 간 뛰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부터 떠오르지 않는다. 20세기 초/중반의 명지휘자 존 바비롤리 경(1899-1970)이 이끌었던 맨체스터 할레 오케스트라부터 떠오른다. 바비롤리는 1943년부터 1970년 세상과 작별할 때까지 할레 오케스트라의 수석지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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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전시] 미술속도시,도시속미술 후기
[국립중앙박물관전시] 미술속도시, 도시속미술 후기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매번 좋은 전시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어떤 전시가 진행되고 있을까요?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이라.... 매표소의 모습이나 전시장 입구 그리고 티켓을 보니, 어떤 작품들을 볼 수 있을지 예상 되시나요? 그럼 작품을 보러 전시장으로 ~ 작품의 많은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면
by 정하은 에디터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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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믿는 대로 볼 것인가, 보이는 대로 믿을 것인가? - 판타지 ‘판의 미로’ [시각예술]
슬프도록 아름다운 잔혹동화
오필리아는 꿈이 많은 소녀다. 초등학생 정도의 나이인 그녀는 동화책을 읽으며 공상에 빠지는 것을 즐겨한다. 새아버지와의 결혼을 위해 시골로 향하는 엄마를 따라나서지만 차가운 인상의 그가 소녀는 무섭다. 인간들이 모르는 지하왕국의 공주가 지상에서 기억을 잃고 살아간다는 동화의 얘기를 좋아하던 소녀의 앞에 요정과 판이 나타난다. 판은 오필리아를 지하왕국의 공
by 김마루 에디터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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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안녕! 유에프오
안녕! 유에프오 - 엉뚱한 꿈을 꾸는 두 남녀의 로맨틱 판타지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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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 THE CITY IN ART, ART IN THE CITY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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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창백한 가을
가을이 선물한 저채도 세상
Photo by 김다영 봄과 가을은 비슷한 날씨와 온도를 가지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계절의 색감일 것 같다. 가을 특유의 창백함은 멋지다. 더위가 가져간 채도, 그 저채도에서 나오는 쓸쓸함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어쩐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by 김다영 에디터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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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ic.] 알렉산더 크냐제브/크세니아 코간 두오 리사이틀 카툰
www.artinsight.co.kr
by 정유정 에디터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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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몸매에 만족 하십니까? [문화 전반]
우리는 왜 다이어트를 할까?
우리는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을까?
밖을 돌아다닐 때면, 나만 빼고 다 날씬해 보인다. 심지어 남자들도 나보다 말랐고, 그것에서 자괴감을 받게 된다. 조금 몸집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안도감이 들고, 나도 모르게 나쁜 시선으로 보게 된다. 왜 그럴까? 나는, 우리는, 왜 ‘살’에 대해 이렇게 예민하고, 신경 쓰는 것일까? 외모를 가꾸고 살을 빼고 싶은 이유는 각자 다르다. 누군가는 옷을 입었
by 나정선 에디터 2016.10.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