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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 모두의 문제 '먹거리의 위기'- 영화 '리틀 포레스트' [문화 전반]
얼마 전 모리 준이치 감독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 1 : 여름과 가을>, <리틀 포레스트 2 : 겨울과 봄>을 보게 되었다. 주인공 이치코는 자신의 고향 코모리에서 혼자 농사를 짓고, 요리를 하고, 밥을 먹으며 살아간다. 엄마는 어딘가로 떠나 버렸고 그녀는 혼자 남았다. 그리고 그녀는 도시에서의 삶과 시골에서의 삶 사이에서 갈등한다. 도시에서 얼마간 살아
by 이다현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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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예술에 대하여 [문화전반]
하지만 가끔은, 문화예술을 눈앞에 마주했을 때 마음속에 일렁이는 자신의 감성과 소용돌이치는 생각들을 고요한 침묵 속에서 찬찬히 들여다보는 것을 어떨까. 당신이 매일 아침 들여다보는 거울 속에선 볼 수 없었던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비추어주는 것이 바로 문화예술이라는 거울이니까 말이다.
ART insight 서포터즈 지원서의 첫 번째 항목이 ‘문화예술에 대한 나의 생각’ 이었다.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였기에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다. 문화예술은 나한테 무엇일까, 문화예술이 무엇이기에 내가 이 일을 하고 싶은 것일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 생각의 실타래는 ‘문화예술은 거울이다’라는 데에서 멈추었다. ▲ -구글 이미지 발췌 초
by 반채은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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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의 장르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팀버튼'이라고 대답하라. [문화 전반]
(참고문헌 : 네이버 영화) 어느정도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팀버튼이 영화감독이라는 것 쯤은 알고계시겠죠? 그는 미국이 자랑하는 유명한 영화 감독이자 작가랍니다. 1958년 로스앤젤레스 출생하고, 버뱅크에서 성장했습니다, 소년 시절 쓰레기 버리기 금지 포스터로 상을 받고 나서부터 애니메이터가 되기로 결심한 그. 디즈니 영화사가 설립한 에술학교 캘 아
by 김수미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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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앤서니 브라운전 -행복한 미술관
"가족과 함께 행복한 미술관 나들이 " 앤서니 브라운의 작가활동 40주년을 기념하는 행복한 미술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초기작에서부터 국내 미공개 신작을 포함한 원화 250여 점과 그의 작품을 주제로 국내외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키네틱아트, 일러스트레이션, Paper Art 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환상적인 영상, 미니어처 뮤지컬 공연, 움직이는 대형
by 김은경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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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와 영화 [문화 전반]
영화: 일정한 의미를 갖고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하여 영사기로 영사막에 재현하는 종합 예술. 연극: 배우가 각본에 따라 어떤 사건이나 인물을 말과 동작으로 관객에게 보여 주는 무대 예술. 필자는 문화생활 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스트레스가 쌓였거나 삶에 활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면 언제나 연극을 보곤한다. 뿐만아니라 미국 교환학생 시절, 더이상 연극을 관
by 김미진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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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사이드 아웃 [문화 전반]
“괜찮아, 다 잘 될 거야!우리가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 모든 사람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컨트롤 본부 그곳에서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들. 이사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라일리’를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바쁘게 감정의 신호를 보내지만 우연한 실수로 ‘기쁨’과 ‘슬픔’이 본부를 이탈하게 되자 '라일리’의
by 김미진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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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The Little Singers of Monaco (Les Petits Chanteurs De Monaco) 유럽을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모나코' 여행을 빼놓지 않았을 법. 아름다운 해양과 이색적인 경관은 프랑스와 다른 모나코만의 역사와 문화를 가졌던 여행지로 기억하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그레이스 켈리라는
by 오윤희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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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9. 다 커버린 사춘기
Photo by 박수민 나고야에는 아직 그의 집이 있고 자신의 방이 그대로 남았고 어머니와 누나가 살았다. 한 해에 한 번이나 두 번 의례적으로 귀향할 때마다 가족들은 그를 따스하게 맞아주었지만, 이미 거기에는 그가 갈구하고 그리워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에게는 향해야 할 장소도 돌아가야 할 장소도 없어지고 말았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by 박수민 에디터 2016.06.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