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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5
지겨워도 힘들어도 참을만해
계속 반복 되는 삶 변함이 없는 삶 속에서 나는 왜 존재하며 나는 무엇을 향해이렇게 달려가고 있는걸까 라는 의문감이 들 때 딱히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명확히 찾을 수 없어도 무언가 존재할꺼라는 생각에 또 그 이유를 찾아가기 위해서 지겨워도 참을만하고 힘들어도 참을만해 . . . . . ♬ LOOP - 기리보이
by 박유미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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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4
당신의 사람들은 어떠한 행동을 하고 있나요 ?
어떠한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를 정말 아끼고 가까이지내고 싶다면당신의 장점만 돋보여주고 칭찬하는 것이 다가아니라당신의 단점 또한 보듬어 주려하는 사람이 정말 당신의 진짜 사람입니다. 아무리 당신이 어느 사람과 친하다고 느낄지라도 이러한 달콤한 칭찬에 혹하지마세요당신의 부족한 점 당신의 실수를 뒤에서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면 진정 당신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by 박유미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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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푸르른 여름 날
푸르른 여름 날이 왔어. 앞으로도 푸르른 날들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Photo/Write by 양동석
by 양동석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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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시 보는 셰익스피어, 다시 보는 햄릿, 연극 < Wake up, Hamlet >
올해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라는 사실과 더불어 첫 발을 내딛은 신생극단의 야심찬 도전의 의미가 더해져 'Wake up', 이라는 구호로 불러낸 새로운 '햄릿'
공연명/ Wake Up, 햄릿 공연장/ 대학로 엘림홀 공연기간/ 2016. 06. 22~ 07. 03 공연시간/ 월-금 8시 /토 3시, 7시 /일 4시 러닝타임/ 110분 관람료/ 3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문의/ 010-6838-8830 *** 대학로 엘림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극 을 보고 왔다. 신생극단 파종잡담의 창단공연이라고 하는데, 사실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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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리우 웨이 개인전 - 파노라마 [플라토미술관]
1999년 로댕갤러리로 출발하여 2011년 새 이름을 얻은 삼성미술관 플라토는 동시대 미술현장과 소통하며 국내외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 플라토는 마지막 전시 프로그램으로 중국의 차세대 대표작가 리우 웨이의 개인전 < 파노라마 >를 개최한다.
파노라마 - 리우웨이 개인전 - 파노라마 - 리우웨이 개인전 - 일자 : 2016. 4. 28 - 8. 14 시간 : 화요일 - 일요일 10am - 6pm (입장마감 5:30pm)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플라토미술관 주최 : 플라토미술관 문의 : 1577.7595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1999년 로댕갤러리로 출발하여 2011년 새 이름을 얻
by 나유리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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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거기, 낭만이 떠 있다 [아트팩토리]
그림은 한 개인의 숨에서부터 비롯되어 나온다. 그 숨을 불어넣은 장면들은 멈춰있거나 특별한 무언가를 확정지어 나타내지 않는다. 그래서 그 여러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면들을 ‘떠 있다’고 표현했다. 이곳에 주어진 낭만이라는 감정은 몽상적인 환상으로 이끌어 가는 경향이 있다. 그런 작품들은 이미 익숙해져서 간과하기 쉬운, 경험의 감춰진 매력을 일깨운다. 작품을 찬찬히 보다보면 감상하는 능력에 불이 붙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 회화에서는 작가들의 주관성을 바탕으로 독특한 형식과 분위기가 구사되기도 한다. 이번 전시의 작품들에서는 시간, 현실의 감각은 환상과 환영의 물빛이 되기도 하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 사랑을 느끼게 하고, 기억의 편린이 조합된 콜라주 된 풍경, 섬.. 등을 마주할 수 있다. 예술 덕분에 그런 광경은 다시 한 번 우리의 마음을 건드리고 움직인다. 예술가는 이 세계의 가장 부드럽고 감격적이고 매력적인 양상에 관심을 돌릴 줄 안다.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그저 주위에 있던 소중한 것들을 성급하게 지나쳤을 뿐이다. 이 작가들이 발견했던 것을 우리 주위에서 발견하는 방법과 모습을 깨우치게 될 것이다.
거기, 낭만이 떠 있다 - 고선경_김현정_양경렬_윤상윤_하지훈展 - 거기, 낭만이 떠 있다 - 고선경_김현정_양경렬_윤상윤_하지훈展 - 일자 : 2016.06.14 ~ 2016.07.06 시간 : 11:00am~06:00pm / 일요일 휴관 장소 : 아트팩토리 주최 : 아트팩토리 문의 : 02.736.1054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그림은 한 개
by 나유리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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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08.28) 여행을 떠나요 [뮤지컬, 대학로 이랑씨어터]
통일이후 경의선을 타고 제주에서 출발 해저터널을 지나, 남원 평양 영변약산을 거치는 여정을 그리고 있는 공연
여행을 떠나요 - 꿈처럼 달려라! 통일 익스프레스! - ●●●● 경의선을 잇는 네 개의 사랑 여행 기막힌 상상, 엉뚱한 뮤지컬 '여행을 떠나요'는 통일이후 경의선을 타고 제주에서 출발 해저터널을 지나, 남원 평양 영변약산을 거치는 여정을 그리고 있는 공연이다. 각 정차역마다 그 지방의 야이기와 영화패러디를 통해 경쾌하고 유쾌한 발상으로 펼쳐진다. 장면마다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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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관찰놀이터 Seek & Find [블루메미술관]
보이는 것은 많지만 정작 잘 보는 것은 어려워지는 시대이다.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읽어내기 위해 보이는 것, 숨겨진 것을 바라보고 읽어내는 리터러시(Literacy)가 모든 관계의 첫걸음이다. 작품과 관객, 미술관과 사람간 의미 형성의 장으로서 미술관 경험(Museum Experience)를 연구해 온 블루메미술관은 발달된 기술로 인해 직접적인 소통과 접촉이 부재한 시대에 ‘관찰’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새로운 관계 맺기의 방식을 모색한다.
관찰놀이터 Seek & Find - 정희우_조종성_삐에로 & 승민C展 - 관찰놀이터 Seek & Find - 정희우_조종성_삐에로 & 승민C展 - 일자 : 2016. 7.2 - 9.18 시간 : 11:00am~06:00pm / 일요일_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블루메미술관 티켓가격 : 10,000원 / 경기도민 50% 할인 주최
by 나유리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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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성곡미술관]
본 전시는 50년 이상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이다. 오를랑은 정치, 사회, 종교가 우리의 몸, 특히 여성의 몸과 정신에 가해온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생명과학과 의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몸 자체를 변형시킴으로써 첨단 기술시대의 새로운 개념의 신체를 제시하고자 시도한다. 오를랑은 1947년 생테티엔 출신의 프랑스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1990년대 ‹성형수술 퍼포먼스 시리즈›로 세계적 명성을 얻기 시작하였다.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일자 : 2016년 6월 17일 – 10월 2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_10:00am~08:00pm * 전시종료 30분전 매표 및 입장 마감 장소 : 성곡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만 19~64세) 10,000원 / 청
by 나유리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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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07.03) 비커밍 맘 [뮤지컬, 백암아트홀]
비커밍 맘 - 우리 가족이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 - ●●●● 가족이 되어가는 280일의 시간을 담은 뮤지컬 <비커밍맘>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3년 초연을 시작으로 매년 관객점유율 70% 이상을 기록한, 진짜 가족을 위한 뮤지컬 <비커밍맘>! 부모가 되어가는 걸 가르쳐주는 학교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세상을 다 가진 듯 기쁘고, 그 무엇보다 힘들기도 한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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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Solid vs Fragile [갤러리JJ]
우리는 늘 수없이 많은 이미지를 본다. 그리고 세상에는 보이는 것, 아는 것들이 많다. 현대철학자인 자끄 랑시에르Jacques Rancière에 따르면, 예술은 이미지로 이루어져 있고 그 이미지는 어떤 간극, 비-유사성을 산출하는 조작이다. 예술의 재현적 체계는 “말할 수 있는 것과 볼 수 있는 것, 볼 수 있는 것과 볼 수 없는 것의 관계들이 이루는 어떤 체계의 체제”다. 이미지를 본다는 것, 그리고 이미지의 실체는 예로부터 늘 많은 예술가들과 사상가들의 관심의 대상이었다. 회화 이미지가 동시대에 보여지는 다양한 방식을 생각해보면, 컴퓨터 화면으로 혹은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보는 회화 이미지는 안료를 넘어서서 빛과 픽셀로 이루어진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질문으로 넘어가게 된다. 갤러리JJ에서는 이러한 관심사를 두고서 두 명의 작가와 함께 회화, 사진, 영상으로 이루어진 전시를 마련하였다. 이들의 이미지들은 우리의 시간과 기억으로 단단한 세상을 열어 보이거나, 혹은 어설픈 의미연결보다 표면 그대로의 ‘보기’를 요청한다.
Solid vs Fragile - 윤지원 ∙ 조이경 - Solid vs Fragile - 윤지원 ∙ 조이경 - 일자 : 7. 7(목) – 7. 30(토) 시간 : 화-금 (Tues-Fri) 11:00 am - 07:00 pm 토, 일, 공휴일(Sat, Sun, Holiday) 12:00 pm - 06:00 pm 월요일 휴관 Closed on Mondays
by 나유리 에디터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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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Wake up, 햄릿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전에 프리뷰했던 연극 'Wake up, 햄릿'의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6월 28일 금요일 8시 공연을 보기 위해 친구와 함께 대학로를 찾았습니다. 공연 장소는 문화공간 엘림홀이었어요. 쇳대 박물관 바로 옆에 있어서 찾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엘림 홀은 처음 찾는 공연장이었는데 생각보다 교회가 예쁘게 잘 꾸며져 있
by 남정희 에디터 2016.06.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