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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선으로 보다] 밤이 오기전
하늘은 언제나 아름답다.
우연히 발견한 밤이 오기전의 아름다움 illust by. 민경
by 이민경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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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선으로 보다] 여름의 하늘
하늘을 보니 어느새 봄가고 여름
고개를 들어보니, 어느새 봄가고 여름 illust by. 민경
by 이민경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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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07.10) 사물의 안타까움성 [연극, 아름다운극장]
난장(亂場)의 위로 - 마시고, 웃고, 춤추고, 운다!
사물의 안타까움성 난장(亂場)의 위로 - 마시고, 웃고, 춤추고, 운다! 매 공연마다 20여명의 맥주가 소비되는 연극. 병나발을 부는 배우드이 서 있는 무대 위로 맥주 거품이 흩뿌려진다. 여덟 명의 배우들은 술에 취해 미친 듯이 달려들고 춤추고 웃고 운다. 이것은 축제다. 무대 위의 쾌활한 에너지는 극장은 찾은 관객의 근심까지 날려버릴 것이다. 그리고 이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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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페라 카르멘을 보는 5가지 포인트
카르멘을 관람했던 필자의 5가지 포인트. 프랑스어 대사, 어머니 관객, '카르멘'이라는 진취적 여성상과 돈 호세의 범죄 그리고 현실과의 오버랩, 무대연출, 배우들까지.
[Review] 오페라 카르멘을 보는 6가지 포인트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비제의 ‘카르멘’ 5월 20일 금요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오페라 ‘카르멘’을 관람했습니다. 연주는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맡았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도 흠잡을 데 없었습니다. 오늘 저는 굉장히 다양한 포인트에서 카르멘을 볼 수 있었는데 하나하나 얘기해
by 김나연 에디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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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09.18) 카포네 트릴로지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나쁜 일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카포네 트릴로지 Gangster Noir The Capone Trilogy “나쁜 일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2015년 한국 초연, 전석 매진 기록한 최고의 히트작! 2016년, 더 새롭게 더 강렬하게 돌아왔다! 극한의 캐릭터를 연기할 6인 6색 막강 캐스팅 더 탄탄해진 앙상블로 돌아온 초연멤버 이석준, 윤나무, 김지현! 트릴로지의 새 역사를 써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