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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디지털 기술로 더 화려하게 꽃피운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인상주의 대표작가, 모네와 IT 기술이 합쳐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음악과 함께하는 전시, 스토리 텔링 같이 감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기존 전시와는 다른 패러다임으로 찾아온 모네 빛을 그리다 展.
5월 8일 일요일까지 서울 전 앵콜 연장
디지털 기술로 더 화려하게 꽃피운 [모네, 빛을 그리다展] "나를 미치도록 흥분시키는 그 모든 것들을 근사하게 그리고 싶네" 클로드 모네 Claude Monet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간 2015. 12.11 ~ 2016. 05.08 장소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
by 박소연 에디터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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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컨버전스 아트로 즐기는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클로드 오스카 모네 (Claude Oscar Monet, 1840-1928), 모네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예술가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데요. 우리가 무언가를 잘 안다고 생각할수록 그것을 우리가 아는 한계에 가둬버리게 될 때가 많잖아요. ‘모네는 인상주의 화가’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모네에 대해서 ‘안다’고 생각해버리는 것처럼요.
by 이다현 에디터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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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laude Oscar Monet 1840-1926 감성회복프로젝트 시리즈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는 현대미술의 태동을 알려주는 인상주의의 선구자이다. 여기서 인상주의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유행하던 예술 조류로, 미술에서는, 대상이 화가에게 주는 인상을 중시하여, 빛과 함께 변하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
by 지예슬 에디터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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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보통의 편견, 보통의 연인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시각예술]
여기 특별한 여자가 있다. 그녀는 아무도 없는 시간과 자신만의 공간 속에서 살아간다. 그런 그녀에게 우연히 한 남자가 찾아온다. 오롯이 혼자만의 공간에 발을 딛은 그는 그녀를 둘러싼 수많은 보통의 편견들 속에서 보통의 연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그녀에게 손을 내민다.
보통의 편견 그리고 보통의 연인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강렬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미미하지도 않았다. 동네를 어슬렁 거리는 허리 굽은 할머니의 유모차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라는 의문. 그들의 인연은 여기서 부터 시작된다. 조폭의 하수인이라는 소문이 돌만큼 어마어마한 보물 등을 품고 있을 듯한 큰 유모차를 끄는 할머니를 발견한 츠네오는 우연찮게 베일
by 이호준 에디터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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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재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2월 28일에서 5월 8일로 전격 연장된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감동을 또 다시 현재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2월 28일에서 5월 8일로 전격 연장된다. 클로드 오스카 모네(Claude Oscar Monet, 1840-1926)는 예술학교를 입학하고 그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캐리커처 작가로 유명해진다. 자신이 그린 캐리커처를 1
by 반승현 에디터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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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 모네-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가 반응이 좋았던 모양인지 연장 전시를 한다고 한다. 사실 전부터 가야겠다 마음 먹은 전시회였는데 미루고 미루느라 가지 못 했다. 그래서 결국 못 가는 건가 싶었는데 때마침 연장 전시가 이루어지고 문화 초대를 받았다. 정말 다행이었다.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은 한 번도 가보지 못 했는데 고흐 미디어아트 전시회 갔을 때와 마찬가지로
by 이해인 에디터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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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나를 미치도록 흥분시키는 그 모든 것들을 근사하게 그리고 싶네.” -클로드 모네 프랑스의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이자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모네, 그의 작품 <인상, 일출>에서는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다고 한다. 그는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고수하며 작품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하였다. 그런 그의 작품을 디지털
by 김지선 에디터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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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로 받은 소중한 두 번째 문화초대!! 첫 문화초대는 시간이 맞지 않아 포기했는데 두 번째는 다행히도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원래도 보고 싶었던 전시인데 기대가 많이 된다! 인상주의의 아버지라고도 불리우는 클로드 모네. 모네의 그림은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보이는 깊이가 다른 것 같다. 섬세한 붓터치, 그리고 무엇보다도 찰나의 빛을 잡아내
by 김진아 에디터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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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스윗소로우 소극장 콘서트 '화음' [콘서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당신의 소중한 순간을 화음으로 가득 채울 네 남자가 그곳에 마주앉은 여러분을 위해 노래합니다.
스윗소로우 소극장 콘서트 <화음> 차가운 바람이 걷히고 따뜻한 온기가 시작되는 계절 당신이 기다렸던 그들이 2016년 봄, 다시 그곳에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강렬한 악기 소리보다 손에 잡힐 듯 가까운 하모니로 커다란 함성보다 친근하고 낮은 속삭임으로 다시 그들만의 특별한 ‘화음’을 들려드립니다. 날씨에 따라, 기분에 따라 다르게 풀어낼 오늘, 지금 이 순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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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뚱 유쾌 하룻밤 대소동!
야심한 밤, 어설픈 도둑 장덕배가 혼자 살고 있는 유화이의 집에 들어온다.
몽타주까지 배포된 지명도 있는 도둑임을 자부하는 장덕배.
하지만 도둑이라고 보기엔 어딘가 엉성하다.
유화이의 팔에 자국이 남지 않게 하기 위해 수첩에 적어온
매듭법대로 묶으려 애를 쓰는가 하면,
쉴새 없이 조잘대는 유화이에게 꼬박꼬박 대꾸하고 배려하는 친절한 도둑이다.
서툰 사람들 -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서툰 사람들'의 우리네 이야기 - POINT 1.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장진식 코미디, 3년 만의 짜릿한 귀환! 2007년 연극열전2 개막 당시 전석 매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 연극 부문 1위! 장진의 대표 코미디 작품! "나는 이 작품을 로맨스라고 썼는데, 남들은 코믹극이라 부르더라"는 장진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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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뮌헨 소년합창단
안녕하세요! 오늘은 뮌헨 소년 합창단의 프리뷰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꽃샘 추위도 물러가고 이제야 진짜 따뜻한 봄이 오려고 하는 것 같지 않나요? 이런 따뜻한 봄에 걸맞는 청아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연에 초대 받게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답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소년 합창단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저 같은 경우는 여러 소년 합창단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
by 남정희 에디터 2016.03.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