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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Memoir in Life 삶의 기억 [무용,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우리 삶에서 보편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기억이나 반추를 담은 센트럴발레단의 '삶의 기억 Memoir in Life'
Memoir in Life 삶의 기억 -이 또한 지나가리라Ⅱ, 그믐달- 우리 삶에서 보편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기억이나 반추를 담은 센트럴발레단의 '삶의 기억 Memoir in Life' 이 또한 지나가리라Ⅱ & 그믐달 이 또한 지나가리라Ⅱ 만나고 사라지는 모든 것들, 우리의 인생을 담은 9가지 장면.. 슬픔이 거센 강물처럼 밀려와 가장 소중한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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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두 번째의 새해, 음력설 [문화 전반]
음력설이 지날 즈음 되면 항상 예전 일이 생각난다. 한참 어렸을 적에는설날이 두 번 있다는 사실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게 느껴졌었다. 한 해가 시작하는 날이 설날이라고했는데, 왜 설날이 매년 두 번씩 있는 건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진짜’와 ‘가짜’로 편가르기참 좋아했던 어린 자신은 그 두 설날 중에 무어가 진짜고 무어가 가짜인지 판별할 수 없어 안달복달
by 신은지 에디터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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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클래식에 빠지다: 세상의 모든 녹턴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달빛 아래에서 사랑을 그리며 부르는 밤의 세레나데 “녹턴”이라는 익숙한 장르를 통해 자연스럽게 클래식에 빠지다
클래식에 빠지다: 세상의 모든 녹턴 -Fall in Classic: Nocturne- 달빛 아래에서 사랑을 그리며 부르는 밤의 세레나데 “녹턴”이라는 익숙한 장르를 통해 자연스럽게 클래식에 빠지다 독일군의 폴란드 유태인 학살을 고발하며 심금을 울렸던 영화 <피아니스트>에서 그 비극의 서막을 알리던 쇼팽의 녹턴. 녹턴은 그 밖에도 수많은 영화나 드라마 속 감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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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제주도 푸른 바다
또다시 이 장소에 가 보고 싶다고 바래본다.
제주도 푸른 바다 보면서 찍은 사진, 푸른 바다와 배경으로 만들어진 기나긴 울타리 울타리 안에 서있는 나와 울타리 밖으로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또다시 이 장소에 가 보고 싶다고 바래본다. illust by. gumi
by 박은희 에디터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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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위대한 유산시리즈 8 : 멘델스존'
멘델스존의 가장 유명한 곡과 대규모의 교향곡을 각각 한 곡씩 만나볼 수 있어 참 좋았던 서울오라토리오의 공연.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 위대한 유산시리즈 8 : 멘델스존 - 2월의 첫 날, 멘델스존의 두 명작을 만나기 위해 기분 좋게 예당으로 향했다! 멘델스존의 곡은 공연장에서 처음 접한다. 특유의 화려한 바이올린 솔로가 돋보이는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와 교향곡 2번 찬송교향곡. 바이올린 협주곡은 워낙 유명한 곡이라 익숙했고, 교향곡 2번은 많이 낯설
by 김민지 에디터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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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
국내 프로발레단 최초 ‘넌버벌 발레컬’! 추억이 있는 영화음악과 낭만적인 발레의 만남! 우아한 발레와 리드미컬 탭댄스, 스팩타클 비보이의 ‘콜라보레이션’!
발레컬 『Once upon a time in 발레』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작품 선정작-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작품 선정작! 국내 프로발레단 최초 ‘넌버벌 발레컬’! 추억이 있는 영화음악과 낭만적인 발레의 만남! 우아한 발레와 리드미컬 탭댄스, 스팩타클 비보이의 ‘콜라보레이션’! 2015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작 선정작인 와이즈발레단의 발레컬 Once u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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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안녕!유에프오"
2015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안녕! 유에프오" 리뷰
[REVIEW] 안녕! 유에프오 2014 CJ크리에이티브 마인즈 뮤지컬부문 당선작 2015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매일 똑같은 출근길 항상 만원인 통근버스 저마다의 고민을 껴안고 바삐 살아가는 사람들 하루하루 반복되고 익숙해진 일상이지만 누군가의 시선에는 누군가는 출근길 버스좌석에 쓰인 유치한 낙서에 지나간 사람이 떠
by 양지예 에디터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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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화려하지만 우울한 '영화 블루재스민' [시각예술]
만약 재스민의 상황에 놓인다면 우린 과연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정말 모든 걸 솔직하게 다 내보일수 있을까.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재스민의 마지막 모습이 더욱 씁쓸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 그녀로부터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사람이 언니 거짓말 한 거 알고 다 밝혀낸 거 아니야?" "내가 거짓말했다고 그만 좀 말해줄래? 그래 내가 살을 좀 붙였을 수는 있어. 그리고 불쾌한 이야기는 좀 뺐을 수도 있고. 그치만 중요한 건 내 느낌, 내 생각, 내 유머감각... 그러니까 그게 나 아냐?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새롭게 꾸미기도 하잖아, 안그래? 내가 그런 거에 허락까지 받아야
by 박지원 에디터 2016.02.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