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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삶을 디자인하다!_알렉산드로 멘디니 展
삶을 디자인하여 사물들에 생기를 불어넣어준 알렉산드로 멘디니
그가 기획을 하며 준비한 전시회를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디자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사물을 즐겁게 바라보자! 디자인에서 삶의 아름다움이 보인다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_멘디니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초대형 전시가 서울디자인재단, 아뜰리에 멘디니,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공동 주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전시관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그의 이름을 걸고 이루어지는 대규모 단독 전시로는
by 홍효정 에디터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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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OPUS] 2016년 오푸스 공연 일정
김은혜 ‘고전을 바라보다’ / 앙상블오푸스 : 프랑스에서 온 편지 /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바이올린 리사이틀 / 김민지 &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듀오 리사이틀 / 볼프 이탈리안가곡: 랄프 고토니, 임선혜, 신동원 & 앙상블오푸스 / 펜데레츠키 &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 김규연 피아노 리사이틀
김은혜 ‘고전을 바라보다’ Eun Hye Kim ‘Nova Classic’ 공연 일시 : 2016년 1월 19일(화) 8PM 공연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출 연 진 : 김은혜(타악기), 임재홍(바이올린), 이마리솔(바이올린), 이한나(비올라), 김민지(첼로) ▶공연 소개 덴마크 작곡가 페르 뇌르고가 음악으로 그린 유교 경전인 역경, 바흐-류재준의
by 오지영 에디터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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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바다마을 다이어리][시각예술]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입니다. 사실,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뭐 그리 대수로운 날이냐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다만, 거리의 트리와 캐럴이 우리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집에서 뒹굴뒹굴 영화 < 나 홀로 집에 > 케빈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도 좋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는 가장 번화한 곳, 광화문 역으로 향했습니다.
※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볼 계획이 있으신 분은 보고 난 뒤 읽어 주세요.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입니다. 사실,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뭐 그리 대수로운 날이냐고 반문할 수 있겠습니다만, 거리의 트리와 캐럴이 우리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집에서 뒹굴뒹굴 영화 <나 홀로 집에> 케빈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도
by 홍숙 에디터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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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BEST 뮤지컬 넘버] #3 뮤지컬 레베카
< 레베카 >는 제가 무척이나 사랑하는 뮤지컬 중 하나입니다. 작년에 레베카에 흠뻑 빠져서 음원과 영상을 밤새 찾아봤던 기억이 나요. 3시간 가량의 짧지 않은 뮤지컬에 눈을 뗄 수 없고 집중하게 만드는 < 레베카 >의 마력에 빠져서 언제나 뮤지컬 < 레베카 >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뮤지컬 레베카는 2016년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될 예정이라고 하니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뮤지컬 <레베카> BEST 넘버 글.편집 - 오 지 영 (ART insight 편집팀) 이번에 소개해드릴 넘버는 바로 뮤지컬 <레베카> 속 넘버입니다. <레베카>는 제가 무척 사랑하는 뮤지컬 중 하나입니다. 작년에 레베카에 흠뻑 빠져서 음원과 영상을 밤새 찾아봤던 기억이 나요. 레베카의 넘버들은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가 없었어요. 또
by 오지영 에디터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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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염려는 이제 그만 !!
‘OOO의 추천으로 감사릴레이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감사할 점은.....’ 몇 개월 전에 SNS에서 유행처럼 돌던 감사릴레이의 일부분이다.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모르지만, 매일 3가지의 감사하는 점을 적고 3명을 추천하여 그 릴레이가 계속된다. 시험 준비와 과제 때문에 꽤 힘든 나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할 점을 찾는 것이 꽤 의미 있는
by 김미래 에디터 201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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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본 시리즈는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2014년부터 시작되어 10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중진 작가를 지원하는 연례 프로젝트이다. 올해 초대작가로 안규철 작가(1955)가 선정되어 총 8점의 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5 -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본 시리즈는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2014년부터 시작되어 10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중진 작가를 지원하는 연례 프로젝트이다. 올해 초대작가로 안규철 작가(1955)가 선정되어 <1,000명의 책〉, 〈64개의 방〉, 〈기억의 벽〉, 〈침묵의 방〉을 비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