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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봄날은간다 [악극, 디큐브아트센터]
5월, 가슴 가득, 눈부신 감동을 선사합니다. 악극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5월, 가슴 가득, 눈부신 감동을 선사합니다. 악극 봄날은 간다! 2003년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1,500석 28회 전석 매진! 2003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200석 30회 앵콜 공연 전석 매진! 2014년 5월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10년만의 재연당시 관객평점 9.1! 객석점유율 80% 잇따른 호평행진! 매 공연마다 관객들의 뜨
by 김은영 에디터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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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필름아트센터 [문화공간]
출판 도시 속의 영화 도시를 꿈꾸다, 명필름아트센터
명필름아트센터 위치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530-20 (지번 :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211-25) 면적 : 연면적 7,941평방미터 -지상 4층 지하 2층 설계 : 승효상 개관 : 2015.04. 명필름아트센터는, 명필름 영화에서 출발한 문화콘텐츠의 발전, 공유, 확장을 목표로 파주출판도시 속의 ‘영화도시’를 꿈꾸며 명필름 문화재단이 설립한 문화공간입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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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창작뮤지컬 AD418 무슨일이일어났을까? - 바람처럼불꽃처럼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드림뮤드의 창작뮤지컬 바람처럼불꽃처럼에 대한 기대서평입니다
2015 공연그룹 드림뮤드의 창작뮤지컬 신라역사의 재발견, 감동의 대 서사시 AD-418 바람처럼 불꽃처럼 (Like a flame Like a wind) 2015년 5월 8일 (금) ~ 5월 31일 (일) 월 쉼 / 평일8시 / 토 3시, 7시 / 일 4시 한전아트센터 티켓 R 10만원 / S 8만원 / A 6만원 / B 4만원 - 바람처럼 불꽃처럼 줄
by 김정은 에디터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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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린 시절의 감성에 빠져들게 해주었던, ‘다락에서’를 보고나서
'다락에서'는 나에게 ‘인형극’이라는 것이 어린아이들의 전유물이며 감정의 표현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하도록 해주었으며, 어린 시절의 감성과 인형극 특유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던 공연이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공연으로 앞으로도 잊지 못한 공연이다.
다락극장을 처음 발견하고 나서 느낀 점은 외관 자체도 매우 특이하고 색달랐다는 점이었다. ‘퍼즐인형극장’이라는 이름에 맞게 극장의 입구에는 정말 사람 같은 인형이 놓여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평범한 건물들 가운데 이색적이고 눈에 띄는 다락극장은 그 존재감이 대단했다. 또한 여타의 다른 극장과는 다른 색다른 모습의 다락극장은 다락극장이 위치한 ‘홍대’라는 장소
by 임수진 에디터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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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oris - 5. [Review] 어른들을 위한 동화, 다락에서
음악과 딱딱 맞춘 움직임과, 인형과 인형극, 그리고 관객 앞에서 공연하는 그 순간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듯한 두 청년이 귀여워서 살짝 미소를 짓게 되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다락에서
24일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관람한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극장으로 들어가는 순간 마치 체코의 길거리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마리오네트만이 가지고 있는 신비한 분위기 기괴하기도 하지만, 자꾸 보면 귀엽다 :) 옴니버스 형식으로, 서로 다른 에피소드가 여러 개 이어지는데 옛날에 음악하다가 은퇴하신(?) 할아버지 인형이 나와 아코디언을 연주하기도 하고
by 권미주 에디터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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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염쟁이 유씨
염쟁이라는 요즘은 거의 사라지고 없는 직업을 통해 죽음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동시에, 내가 직접 연극의 일부가 될 수 있는 소통하는 연극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프리뷰로 소개드렸던 염쟁이 유씨의 리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지난 4월 29일 공연을 관람했답니다. 마침 그날 시험이 끝나서 친구와 홀가분한 기분으로 다녀 왔답니다. 오랜만에 대학로를 가니까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요즘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있고, 해도 길어졌는데 왠지 어두워지기 직전의 대학로를 걸으니까 기분이 좋으면서
by 남정희 에디터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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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형들이 사는 이야기 '다락에서'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다락에서 잊혀졌던 인형들이 하나하나 살아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락에서 REVIEW 2015년 4월 24일 선선하던 저녁 6시 다락극장은 조용한 골목에 반짝반짝 자리하고 있었다. 기괴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귀여운 인형들이 여기저기 걸려있고 한쪽에는 그 인형을 만드는 공간도 있었다. '공연장'이다싶은 느낌보다 굉장히
by 정건희 에디터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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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어둠속의 햄릿 [연극, 예술공간 오르다]
지금까지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햄릿을 만난다. 부조리한 현대사회를 향한 비판. 상실 되가는 인간 본성의 회복을 향한 외침.
어둠 속의 햄릿 다분히 파격적인 시도를 담은 공연! 무대의 공간 일부 또는 전체를 밝히는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 극단적인 스폿 조명만 사용하여 제한적이고 상징적인 부분만을 관객에게 보여줌 청각적 집중, 오감 및 상상력 발휘! 극단적인 조명으로 시각적인 관람을 제한 받을 수 있으나 그 대신 상대적으로 귀로 듣는 대사와 이펙트, 음악 등의 소리에 대한 청각 집중
by 정건희 에디터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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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좋은밤 콘서트 [콘서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지난해 3회에 걸친 공연을 모두 대히트시켜
국악과 젊은 관객의 소통을 이끈 바 있다.
올해 공연도 국악관현악의 풍성함과 편안한 레퍼토리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다.
좋은밤 콘서트 '야호' <2014-2015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야호’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우리 음악 콘서트’로,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밤을 선사하고자 2014년 기획됐다. 지난해 3회에 걸친 공연을 모두 대히트시켜 국악과 젊은 관객의 소통을 이끈 바 있다. 올해 공연도 국악관현악의 풍성함과 편안한 레퍼토리로 누구나 쉽고 편
by 정건희 에디터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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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옥수 사진관 콘서트 [콘서트, 마리아칼라스홀]
담백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사랑받는 3인조 밴드 '옥수 사진관!' '옥수 사진관'이 2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갖는다! 본 공연은 오는 6월 19일에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옥수 사진관 콘서트 -멋진 남자 3명의 소박한 콘서트- 담백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사랑받는 3인조 밴드 옥수 사진관! 내 이름은 김삼순, 아홉수 소년 등 수많은 드라마 OST도 모두 이들의 작품! 세련된 가요의 재등장! '옥수 사진관' 두번째 앨범 'Candid'는 갈증이 심했던 한국 대중가요의 고급스러운 품위를 다시 확인시켜주는 앨범이다. 거장들의
by 유다솜 에디터 2015.05.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