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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5분,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보다[시각예술]
5분만에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보여준 작품, 우경민 감독의 < 자니 익스프레스 >! 지난해 5월 동영상 공유 사이트‘비메오’(www.vimeo.com)에 공개한 < 자니 익스프레스 >는 조회수 1천만 회를 넘어서며 그 이름을 알렸다.
'너 그때 그 애니메이션 봤어?' 이 한마디로 어른들은 종종 추억 속으로 빠져들곤한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해 뭇 어린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콘텐츠, 바로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메이션은 생명을 부여하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애니(animare)'에서 온 말로, 생명이 없는 윤곽이나 형태에 인위적으로 움직임의 환상을 창조하는 작업을 뜻한다. 사람사는
by 탁유림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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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응답하라 복고에 대하여 [문화 전반]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드라마가 있었다. < 응답하라 1997 >,< 응답하라 1994 >!
그리고 곧 다가올 10월, 새로이 < 응답하라 1988 >이 우리 곁에서 다시 응답을 요청할 예정이다.
응답하라 시리즈를 통해 지금 세대의 응답하라와 개인적 감성,그리고 복고가 가지는 기능에 대해 생각해본다.
이 글은 ARTINSIGT에서 본 글(http://artinsight.co.kr/2015개인 OPINION; <문화예술에서 사라지지 않을 트렌드, [복고]>) 에서 영감을 받아서, 또한 시기적으로 우연히 쓰게 된 글이다. 당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고, 누구도 성공을 논하지 않았으며 아무도 시작을 기대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당사자들조차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다
by 남민정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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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거짓된 삶 속 가짜 행복 - 리플리 [시각예술]
1999년 작 영화 리플리, 주인공 '리플리'의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의 욕망과 그 욕망을 채우는 수단은 거짓말, 결국 거짓말 그 이상의 비극으로 이어지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날 밤 난 크리스찬 베일이 주연한 아메리칸싸이코를 보았다. 제목답게 '싸이코' 스러운 영화였다. 물론 뜻이 담겨있는 영화지만. 무튼 난 그 영화를 보면서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 크리스찬 베일이 피범벅을 한 채 전기톱을 들고 광기스러운 얼굴로 사방을 뛰어다녀도 놀라기만 했을 뿐 힘들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영화 리플리는 한 번에 볼
by 강정인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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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와 집착이 가져다주는 카타르시스 : 위플래쉬
남우조연상, 음악상, 편집상 등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의 화제작. 영화 '블랙스완'의 음악버전. 끌어내려는 폭군선생과 천재를 갈망하는 학생의 광기어린 대립구도. 그리고 영화가 줄 수 있는 최대치의 카타르시스!
영화 '위플래쉬' 예고편 (출처_유튜브) ILLUST by BAEK JIEUN 272 x 394(mm) 켄트지에 펜 드로잉/포토샵
by 백지은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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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수지오페라단 오페라 : 아이다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예술의 전당에서 수지오페라단의 오페라 "아이다"를 만나 볼 수 있다. 쟝까를로 몽살베가 전격 내한하여 웅장한 음악과 빛나는 의상과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
수지오페라단 오페라 : 아이다 아이다와 라다메스, 그리고 암네리스 공주의 비극적 사랑이야기가 2015년 수지오페라단을 통해 재구성된다! 쟝까를로 몽살베, 홍성훈 등의 황금 캐스팅은 물론 화려한 음악과 무대의상까지! 오페라 역사상 다시 없을, 최고의 아이다를 볼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시놉시스> 이집트 공주 암네리스는 에티오피아 공주였으나 포로가 된
by 정현주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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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옥인상영관 [비주류 영화를 위한 문화공간]
흔하지 않은 영화를 감상하고 싶은데 장소를 모르겠다면? 옥인 상영관으로 오세요
여러분의 문화 생활을 넓고 깊게 안내해드립니다. 주말에 서촌 옥인 상영관에서 만나요~
옥인상영관 -흔하지 않은 영화를 보고자면... 따뜻한 봄날, 항상 느슨하고 여유로운 운영으로 우리의 자유를 늘려주겠다는 포부의 글을 올리며 "2015/3/28 토요일 오후 1시에 옥인상영관은 다시 문을 연다." 그리고 "3편의 영화가 대기중"이라는 글을 남긴 옥인 상영관 옥인상영관은 서울시 종로구 옥인동, 흔히 서촌이라 불리는 곳에 위치한 상영관으로서 20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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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28 ) 덕혜옹주 [창작뮤지컬,대학로 SH 아트홀 ]
광복 70주년 기념 뮤지컬 <덕혜옹주>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인 그녀를 통해 가족과 그 당시의 조국을 들여다봅니다.
이 뮤지컬의 참 슬프고도 아름다운 매력이 느껴질겁니다.
덕혜옹주 (기획의도) 광복 70주년 기념 뮤지컬 [덕혜옹주]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이자 여인이며 동시에 어머니였던 덕혜옹주의삶을 통해 가족을 들여다보다. 조국과 가족의 버림에 모든 것을 잊었지만, 모든 것을 잊지 않으려는 덕혜 가족을 지키려고 노력했지만 시대와 가문에 휘둘린 덕혜의 남편 다케유키 덕혜와 다케유키 사이에서 그 어느 쪽도 될 수 없는 딸 정혜 세
by 최해지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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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디자인 아트 페어 2015 [전시, 예술의전당]
2015년 4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총 12일간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과 한가람미술관에서 디자인아트페어가 열린다. 이번 아트페어는 DAF의 6회째를 맞는 행사로, 전시 관람부터 체험 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다.
디자인 아트 페어 2015 국내 유일, 디자인과 파인아트를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아트페어 가 6번째 개막을 알린다.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온 장르를 아우르는 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음은 물론, 체험행사,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까지 준비되어 있다. 디자이너와 아티스트, 관람객 모두의 축제로 나아가는 이번 DAF는 2015년 4월 4
by 정현주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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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크린 속 국경 [시각예술]
'X같은 김치냄새', '아일랜드 촌놈', '남부 게이'... 당사자가 들으면 기분 나쁠 영화 속 말말말. 어떻게 보는 것이 좋을까?
스크린 속 국경 -‘버드맨’과 ‘김치’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쓸었다는 사실보다도 ‘FuXXing Kimchi’라는 영화 속 대사로 더 화제가 된 ‘버드맨’. 관객은 영화에 대한 기대와 논란의 장면에 대해 호기심을 안고 영화관을 찾을 것이다. 그 호기심에 부흥하듯, 첫 시퀀스에서 엠마 스톤은 ‘X같은 김치냄새’라는 대사를 뱉는다. 한국인이기에 기분 나쁠 수 있
by 조은지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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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悠悠自適(유유자적) 속에서 중력 찾기 [문화 전반]
다섯 명의 뮤지션으로 이루어진 사회적 기업 유유자적 살롱. 무중력 상태에 빠진 청소년들에게 음악이라는 친구를 만들어 주고 그들이 다시 사회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다. 유자살롱이 청춘에게 던지는 유유자적한 메세지를 들어보자.
유유자적살롱(이하 유자살롱)은 5명의 뮤지션들이 모인 사회적 기업이다. 이들은 학교를 그만두고 집에서 공허함을 느끼는 청소년이 사회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탈학교 청소년들에게 음악이라는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집 밖에서 유유자적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또한 밴드 ‘유자사운드’, 직장인들을 위한 프로그램 ‘직딩예대’가 유자살롱의 대표적인 활동이다.
by 조하나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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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는 누구나 괴짜 의사 이라부를 만날 수 있다. - 'In The Pool' [문학]
괴짜 의사 이라부와의 유쾌한 진료, 그 속으로 빠져들어보자!
소설 'In The Pool' 에서는 괴짜 정신과 의사인 ‘이라부’와 그에게 치료받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이 소설의 핵심이라 말할 수 있는 정신과 의사 ‘이라부’는 누가 보아도 단번에 괴짜라고 말할 정도로 특이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기행을 일삼는다. 하지만 그는 그만의 독특한 자연스러움으로 환자들의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천재 명의이다.
by 임수진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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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뗄수없는 영상미의 낭만영화 :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피살사건!
범인은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그녀의 연인 구스타브?!
구유럽의 낭만영화를 동화같은 스토리와 다양한 색체로 경험하다
참고사이트(네이버영화)
by 김은지 에디터 2015.04.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