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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연 피아노 독주회 Cho, Soyeon Piano Recital
피아니스트 조소연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만하임-하이델베르크 국립음대에서 디플롬을 취득하였으며 동 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한 뒤 독일 쾰른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조소연 피아노 독주회 Cho, Soyeon Piano Recital 프로필 피아니스트 조소연은 수도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만하임-하이델베르크 국립음대에서 디플롬(Künstlerliche Ausbildung)을 취득하였으며 동 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한 뒤 독일 쾰른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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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현 귀국 비올라 독주회
풍부한 서정성으로 깊이있는 음색이 매력적인 비올리스트 우주현은 SMA 오케스트라와의 성공적인 협연무대를 통해 솔로이스트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앙상블포럼21의 멤버로 연주한 Borodin - ‘String Quartet’ 로 주목받은 바 있다.
Joohyun Woo Viola Recital "Letter to Anna" 우주현 귀국 비올라 독주회 P R O F I L E *Viola 우주현 풍부한 서정성으로 깊이있는 음색이 매력적인 비올리스트 우주현은 예원, 서울예고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사과정을 졸업하고 장학생 및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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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과 고독, 부서진 꿈에 대한 초상│연극 [유리동물원]
테네시 윌리엄스를 20세기 미국 최고의 극작가로 끌어올린 작가의 자전적 작품 [유리동물원]. 기억 저편, 부서질 듯 유리 같은 누이에 대한 회상과 상실과 고독, 부서진 꿈에 대한 초상. 작가의 분신인 '톰'의 기억을 바탕으로 하는 기억의 연극.
테네시 윌리엄스를 20세기 미국 최고의 극작가로 끌어올린 작가의 자전적 작품 <유리동물원> 깨질 듯 위태로운 한 가족,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살아가는 아만다, 로라, 톰 그 가족에게 희망으로 찾아온 한 청년, 짐 기억 저편, 부서질 듯 유리 같은 누이에 대한 회상과 상실과 고독, 부서진 꿈에 대한 초상 작가의 분신인 '톰'의 기억을 바탕으로 하는 기억의 연
by 신혜수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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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실내악. 열정, 그리고 낭만을 꿈꾸다.
`여름 밤`하면 떠오르는 열정과 낭만을 컨셉으로 신선함이 돋보이는 클래식 무대를 마련했다.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망 라이징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실내악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어쩌면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부담이 되는건 문화공연의 '금액'부분일 것이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7월달 '천원의 행복' 문화이벤트로 더위를 잊게 해 줄 아름다운 실내악 선율을 준비했다. 금액으로 인한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천원의 행복' 낮은 금액으로 한번 놀라고, 공연 수준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될 것이다.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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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의 세계여행 “All that ART”
귀로 듣는 클래식, 눈으로 보는 명화 음악과 미술작품, 감각적인 해설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2014 여름, 세계 곳곳의 역사와 문화, 삶이 스며 있는 명화와 클래식 음악과 함께 떠나보는 세계여행!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의 세계여행 “All that ART” 귀로 듣는 클래식, 눈으로 보는 명화 음악과 미술작품, 감각적인 해설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2014 여름, 세계 곳곳의 역사와 문화, 삶이 스며 있는 명화와 클래식 음악과 함께 떠나보는 세계여행! 음악을 보고, 그림을 듣다! 명품 해설과 다채로운 성악곡, 미술작품이 어우러져 시각적인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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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극이 하나되는 완벽한 무대│음악극 [노베첸토]
재즈피아니스트 곽윤찬 · 배우 조판수의 모놀로그, 음악과 극이 하나되는 완벽한 무대. 이탈리아 작가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모놀로그 희곡 '노베첸토'와 소극장을 가득 채우는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감동적인 모노드라마 [노베첸토]: 피아니스트의 전설
재즈피아니스트 곽윤찬 · 배우 조판수의 모놀로그 음악과 극이 하나되는 완벽한 무대 이탈리아 작가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모놀로그 희곡 '노베첸토' 소극장을 가득 채우는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감동적인 모노드라마 <노베첸토>: 피아니스트의 전설 SYNOPSIS 바다에서 평생을 살다간 피아니스트, 노베첸토. 그를 곁에서 지켜본 친구 맥스가 노베첸토를 회상하면서 극
by 신혜수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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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야기·충무공이야기
세종대왕과 충무공 이순신의 생애와 업적을 첨단 전시 기법으로 전시해 놓았습니다. 자녀교육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구국의 영웅 이순신과 성군 세종대왕에 대해 알아보고 싶을 것입니다.
광화문에 기려진 두 영웅 이순신과 세종. 나라를 지킨 명장 충무공 이순신과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조선의 4대임금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첨단 전시 기법으로 구현해 놓은 상설 전시관. 무료라서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갈 수 있다. 세종·충무공 전시관 바로가기 - 상세정보 - 기간 - 2014.01.01 (수) ~ 2014.12.31 (수) 장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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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삶과 죽음을! 저승사자들의 시선으로 코믹하게 연출한 '주그리우스리'
저승사자들의 수상한 잠복근무가 시작된다!
죽으려는 인간 & 살리려는저승사자
누구나 겪는 삶과 죽음을!
저승사자들의 시선으로 코믹하게 연출!!
누구나 겪는 삶과 죽음을! 저승사자들의 시선으로 코믹하게 연출!! '주그리우스리' 저승사자들의 수상한 잠복근무가 시작된다! Welcome to DILKUSHA 죽으려는 인간 & 살리려는저승사자 인간의 죽음이라는 어두운 소재를 전혀 다른 저승 세상에 사는 주인공들이 현대 사회에서의 어두운 일면을 파헤쳐 드러내고, 극적인 긴장감과 재미를 유지하고 관객들의 몰
by 최기쁨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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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디토 시즌 8 리사이틀 “Dear Amadeus”] 디토의 음악은 축제이다!
그들의 음악은 듣는 이를 흥분시키고 노래하고 춤추게 한다. 리사이틀 전체를 하나의 축제로 둔갑 시키는 마법 같은 힘을 지닌 듯 하다. 과연 명성대로 그들은 마치 태피스트리를 짜듯 선율을 실 삼아 연주회를 아름답게 장식했다. 본 프로그램은 물론이거니와 앙코르 곡 과 세월호 참사 추모곡까지 감탄을 자아내는실로 대단한 연주였다. 여기서 잠깐!감상에 빠지는 것은
by 김지원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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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견 회화정신전
안견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이를 계승 발전시켜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한국 전통회화의 뿌리를 근간으로 새로운 한국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계속사업으로 제6회 안견회화의 정신전과 함께 안견청년작가 공모전을 개최한다.
안평대군의 꿈 이야기를 기초로 그려진 안견의 몽유도원도는 중국의 화풍을 모방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조선만의 독특한 화풍을 확립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늘날 안견의 정신을 되세기며, 안견회화정신전을 기획했다. 한국전통회화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 할 전시회. 무료전시회라 마음도 가볍다. 예매하기 - 상세정보 - 기간 - 2014.07.02 (수) ~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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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이번 공연에서는 온전히 현악만으로 이루어지는 시간이었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의 조화로운 선율을 감상하며 정갈하고 차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현'만이 가지고 있는 고급스러운 음색을 들으며 감동했다.
2014년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동행콘서트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디토의 러브레터' 라는 주제로6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었다. 앙상블 디토 (리처드 용재 오닐, 스테판 피 재키브, 마이클 니콜라스, 다니엘 정)와파커 콰르텟 (다니엘 정, 잉 수에, 제시카 보드너, 김기현)이렇게
by 김진경 에디터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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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트 앙상블 클랑(CLANG) 창단연주회
플루트 연주를 사랑하는 작은 모임이 2014년 김나원 교수에 의해 플루트 전문 앙상블 단체로 발전했다. 오케스트라에서 중요한 역할일 뿐만 아니라 솔로연주도 할 수 있는 플루트의 매력을 알고 싶다면, 꼭 참가하시길.
오케스트라를 보강해줄뿐만 아니라, 솔로악기로도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플루트. 플루트 전문 앙상블 단체로 거듭난 클랑(CLANG)이 창단 연주회를 연다.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할 연주회. 예매하기 - 상세정보 - 기간2014.07.03 (목) ~ 2014.07.03 (목) 장소세종체임버홀 시간오후 7시30분 관람시간:90분 (인터미션 : 1
by 홍지수 에디터 2014.07.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