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움
이제는 만날 수 없는 내 사람들.
내 곁을 떠나는 사람과 떠나게 되는 사람.
그들의 뜻과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헤어짐은 나에게는
더 아프게 다가온다.
익숙함에 당신을 잊고 있었고,
죽음의 익숙함에 무뎌진 나는
곧 당신을 잊게 되겠지.
가끔씩 당신들이 그리울 때마다
이렇게 글을 쓰곤 한다.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