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한번 느끼는 것이지만,
기간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그리고 '공유되는 취향'은 아주 약간의 인연을 돕도록하는 부가적인 옵션일 뿐.
그냥 '인연'이 있는 것이다.
설령 그것이 아니여도 이렇게 믿는 편이 편할 것 같다.
그저 너랑 나는 '인연'이 아닌 것이고,
또 너랑 나는 '인연'인 것이고.
2014. 5.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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