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히 내 눈을 사로잡는 연극이 없었던 지난 2월,
유일하게 포스터부터 나의 눈을 사로잡은 연극이다.
'언어'와 '심리'라는 흥미롭고 개성있는 소재와 극 전개 방식.
그동안 재밌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연극만을 봐왔다면,
이번 기회에 이런 참신한 연극 한편 보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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