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2008년 예후디메뉴인 콩쿠르 우승
전세계에서 쏟아진 찬사! 막심 벤게로프가 인정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핫한 바이올리니스트로 손꼽히는,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대만 출신의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이 오는 4월 국내 첫 리사이틀을 갖는다. 200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2008년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우승과 함께 레이 첸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막심 벤게로프는 그를 가리켜 “아름답고 젊은 음색과 활력을 가진 매우 순수한 음악인이며, 바이올리니스트에게 필요한 모든 기량을 가지고 있다.” 라고 극찬하기도 하였다.
레이 첸은 현재 전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리사이틀과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이며, 200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후, 각종 언론과 음악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특히,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그의 친근하고 때로는 유머러스한 모습에 수많은 젊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기도 하다. 그는 타고난 재능, 실력, 외모 그리고 긍정적인 성격을 통해 클래식 음악계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레이 첸은 최근 세 번째 음반인 ‘all-Mozart’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에센바흐와 그가 이끄는 슈레스비히 홀슈타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 발매하였는데, 이 음반을 위해 그는 모차르트의 세 개의 작품을 녹음하였다. 먼저 모차르트가 19세 때 작곡한 두 개의 작품 ‘바이올린 협주곡 3번 G장조 K. 216’과 ‘바이올린 협주곡 4번 D장조 K. 218’은 그가 직접 카덴차를 작곡하여 연주하여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곡인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K. 305’는 에센바흐가 피아니스트로 참여하여 세계적인 거장과 패기 넘치는 젊은 아티스트의 환상적인 호흡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대만에서 태어난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은 어린 시절 호주에서 자라며 스즈키 메소드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다. 15세에 그는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하여 아론 로샌드와 함께 공부하며, Young Concert Artists 의 후원을 받기도 하였다. 1715년산 "요아힘"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을 니폰음악재단으로부터 대여 받아 연주해 오고 있으며, 이 바이올린은 전설적인 헝가리 바이올리니스트인 요제프 요아힘이 소장했던 5개의 1715년 산 바이올린 중 하나이기도 하다.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그리고 스트라빈스키, 라벨까지
전혀 다른 프로그램으로 이틀간 펼쳐지는 비르투오소 바이올리니스트의 대향연
이번 리사이틀은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의 소나타를 비롯하여 슈베르트, 스트라빈스키, 패르트, 라벨의 곡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레이 첸의 다양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그는 이틀 동안 전혀 다른 프로그램들로 한국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인데, 이는 서로 다른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두 개의 공연을 통해 연주자와 관객 사이의 신뢰에 대한 관계를 형성하고자 마련되었다. 19일 공연은 바이올린 리사이틀에서 일반적으로 연주되는 곡인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2번과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크로이처’ 그리고 21일 두 번째 공연과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스트라빈스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디베르티멘토가 연주된다. 21일 공연에서는 관객들에게 좀 더 다양한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들려주기 위해 스트라빈스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디베르티멘토를 비롯하여, 슈베르트의 론도,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2번, 라벨의 치간느 등 이 연주될 예정이다.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답게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한국 관객을 찾아올 레이 첸의 리사이틀을 통해 그의 뛰어난 기교와 음악성을 만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이번 리사이틀은 관객과 함께 좀 더 몰입하고 교감할 수 있는 IBK챔버홀에서 진행되어, 그의 연주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Artist - Violinist_Ray Chen (레이 첸)

200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2008년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우승과 함께 레이 첸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장 촉망 받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막심 벤게로프는 레이 첸을 가리켜 “아름답고 젊은 음색과 활력을 가진 매우 순수한 음악인이며, 바이올리니스트에게 필요한 모든 기량을 가지고 있다.” 라고 극찬하기도 하였다.
레이 첸은 소니 클래식 레이블에서 3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는데, 2011년 발매한 데뷔음반 ‘비루투오소’는 바흐, 타르티니, 프랭크의 작품들로 구성된 음반으로 전 세계적인 찬사와 함께 에코 클래식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그 후, 다니엘 하딩이 이끄는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과 함께 녹음한 ‘멘델스존 & 차이코프스키 콘체르토’ 음반을 발매하였고, 2014년 1월에는 그의 첫 모차르트 음반이자 세 번째 음반인 ‘all-Mozart’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에센바흐와 그가 이끄는 슈레스비히 홀슈타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 발매하였다. 특히, 이번 앨범을 위해 그는 모차르트의 세 개의 작품을 녹음하였는데, 먼저 모차르트가 19세 때 작곡한 두 개의 작품 ‘바이올린 협주곡 3번 G장조 K. 216’과 ‘4번 D장조 K. 218’은 그가 직접 카덴차를 작곡하여 연주하여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곡인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K. 305’에서는 에센바흐가 피아니스트로 참여하여 세계적인 거장과 패기 넘치는 젊은 아티스트의 환상적인 호흡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레이 첸은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들과 동료 음악인들로부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아왔다. 그는 2012년 노벨상 콘서트에서의 연주를 통해 스웨덴 왕실 앞에서 연주한 최연소 솔로이스트로 기록되었고, 사카리 오라모가 이끄는 로얄 스톡홀름 필하모닉과 함께 카네기홀 데뷔무대를 가졌으며,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뮤지크베라인 콘서트는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레이 첸은 최근 16회에 걸친 호주 리사이틀 투어를 마쳤으며, 프랑스 국립관현악단과 함께 데뷔무대를 가졌다. 2014-15시즌에는 에센바흐가 이끄는 런던 필하모닉과 함께 유럽투어를 비롯하여 켄트 나가노가 이끄는 고텐부르크 심포니와 중국투어가 예정되어 있으며, 그 외에도 로테르담 필하모닉과의 협연 및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에서의 리사이틀 등 끊임없는 연주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00만명이 넘는 레이 첸의 사운드클라우드 팔로워들과 더불어 그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접하게 함으로써, 클래식 음악 관객의 저변을 확장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그는 이탈리아 최대의 출판사에서 발행되는 간행물 에 정기적으로 그의 연주인생에 대하여 글을 기고하는 최초의 클래식 연주자가 되기도 하였다. 이렇듯, 클래식 음악과 패션 그리고 팝문화 사이에서의 경계를 허물기 위한 그의 아낌없는 노력으로 인하여, 조르지오 아르마니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보그>지에 특집 기사가 실리기도 하였다.
대만에서 태어난 레이 첸은 호주에서 자라며 스즈키 메소드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다. 8세의 나이에 호주에서 데뷔한 그는 호주에서 열린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둠으로써 젊은 바이올리니스트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레이 첸은 15세에 커티스 음악원에 들어가 아론 로샌드와 함께 공부하며, Young Concert Artists 의 후원을 받기도 하였다. 1715년산 "요아힘"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을 니폰음악재단으로부터 대여 받아 연주해 오고 있으며, 이 바이올린은 전설의 헝가리 바이올리니스트인 요제프 요아힘 소장했던 5개의 1715년 산 바이올린 중 하나이기도 하다.
언론평 (Reviews)“시벨리우스는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갖고 있었다. 레이 첸은 무지크페라인골든 홀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통해 시벨리우스의 꿈을 이루었다.”-쿠리어-“레이 첸의 음색은 춤을 추듯 생동감이 있고, 자유롭게 감각적으로 분위기를 조절하며,예술적 기교는 눈부시게 빛났다.”-타임즈-“레이 첸의 연주에는 첫 음을 듣는 순간부터 특별한 무언가가 존재한다.”-스트라드-
PROGRAM
2015. 4. 19(일) 오후 2시
Mozart Sonata for Piano and Violin No. 22 K305 in A major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2번 A장조 K305)
Stravinsky Divertimento for Violin and Piano
(스트라빈스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디베르티멘토)
Beethoven Violin Sonata No. 9 "Kreutzer Sonata"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9번 크로이처)
PROGRAM
2015. 4. 21(화) 오후 8시
Schubert Rondo in B minor, D 895
(슈베르트, 화려한 론도 B단조 D895)
Brahms Violin Sonata No. 2 in A Major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2번 A장조)
Arvo Part Fratres for Violin and Piano
(패르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프라트레스)
Stravinsky Divertimento for Violin and Piano
(스트라빈스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디베르티멘토)
Ravel Tzigane
(라벨, 치간느)
공연 정보일정: 2015년 4월 19일(일) 오후 2시 / 4월 21일(화) 오후 8시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티켓: R석 9만원 / S석 7만원 / A석 5만원문의: ㈜마스트미디어 02-541-3183티켓예매처: 인터파크 티켓(4월 19일) / 인터파크 티켓(4월 21일)
연주 영상
▶ Ray Chen - Saint Sa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in A minor, Op.28
(레이 첸 - 생상,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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