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모던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L'estuaire de la Seine - L'invention d'un paysage
모던아트의 거장들이 그린 노르망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풍경화 전시!
예술의전당 - 한가람미술관5-6전시실(3층)
2014.11.22 - 2015.02.15

메인그림색채가 그저 예뻐서 가게된 전시회인데..
풍경화에 푹 빠지고 왔답니다.
노르망디 말만 들어봤는데 가서 전시회를 보니 정말 아름다운 곳이더라구요^^*
*노르망디는 프랑스 북서북에 위치한 지역으로 바다에 접한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주문에 따라 그림을 그려야하는 초상화를 그려내야했던 당시 화가들에게,
풍경화는 일종의 휴식적인 활동이었다고 해요!
이번 전시회에는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
외젠 부댕(Eugène Boudin, 1824-1898)
윌리엄 터너(J.M.W.Turner, 1775-1851)
커미유 코로(Camille Corot, 1796-1875)
라울 뒤피(Raoul Dufy, 1877-1953)
쿠르베(Gustave Courbet, 1819-1877)
모던아트의 거장들이 그린 노르망디의 아름다움을 풍경화 전시는
작가들마다 자신의 색으로 보고 , 느끼는대로 빛과 색을 자유롭게 표현하였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올라가시자마자 매표소가 보입니다^^
<오디오가이드는 대여료 3,000원 이라고 해요!>


그림을 잘 모르는 저지만
그래도 풍경화여서 편안한 마음으로 잘 보고 온 거 같아요!
특히, 그중에
라울 뒤피(Raoul Dufy, 1877-1953)작가가 가장 인상에 남아요
거침없는 붓질과 수정한거같은 강렬했던 선! 은
뒤피만의 특징인 거 같아요.
빛을 표현하기 위해 시력을 상실할정도로 해를 보았다고 하는데...
역시 화가들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전시를 다 보고 나면 밖에서 기념품들도 사실 수 있답니다~


노르망디.. 실제로 가고 싶어요! 언젠간 꼭 화가들이 반한 노르망디! 가봐야겠어요
요즘 눈도 오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죠~
따뜻한 실내에서 전시회 데이트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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