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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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도서]
예술이 주는 통찰과 창의성
예술이라는 분야는 삶을 풍부하게 확장 시켜준다. 한 작품을 볼 때도 한 번 보느냐 두 번 보느냐, 어느 시기에 보느냐에 따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기도 하고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말 매력적이다. 최근 몇 년간 나는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는 직무에 대한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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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첫사랑은 이루어진다 VS 안이루어진다 - 써니데이 [영화]
누구나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첫사랑에 대한, 사람냄새 나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써니데이>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
* 영화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사랑’이라는 소재는 어디서나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은가. 나는 영화 장르 중에서도 멜로 영화를 좋아하고 TV 프로그램을 볼 때도 연애 프로그램 전부 챙겨볼 정도로 매우 좋아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사람을 가장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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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중간점검! [사람]
나 자신을 되돌아보기
아트인사이트 활동이 어느덧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글’이 좋아 시작한 활동이지만 그동안 만족스러운 글을 썻느냐에 대한 답변을 한다면 잘 모르겠다. 일주일에 한 번 글을 기고하는 것이 쉽게 느껴졌지만, 막상 시작했을 때 어떤 주제로 글을 써볼까에 대한 생각이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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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초심보다 현심 [문화 전반]
실패할까봐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숏폼, 자극적인 키워드와 도파민에 중독되어 가는 것은 세상 사람들 모두 그렇다. 나 또한 그렇다. 나도 유튜브에 숏폼과 인스타그램 릴스를 한 번 보면 1~2시간은 훌쩍 지나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크롤을 아무 생각 없이 내리다 보면 눈은 멍하고 정신이 없는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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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메모리 - 과거를 현재로, 미래를 현재로 만드는 이야기
운명같은 시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치유제가 될 수 있었던 실비아와 사울의 이야기는 현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였던 거 같다.
영화 MEMORY는 실비아와 사울의 사랑 이야기다. 실비아는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며 과거의 씻지 못할 상처를 짊어지고 살아간다. 하루하루 일과 아이만 보며 살아가는 실비아는 어느날 파티에 가게 되고 거기서 우연히 사울을 만나게 된다. 실비아의 옆에 앉아 있던 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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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4시간의 출퇴근 길 속에 피어오른 생각들 [사람]
앞으로의 출퇴근길도 기대가 된다.
2025년이 시작되면서 나 또한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잡지사의 인턴을 하게 되어 매일 왕복 4시간의 출근길을 오르락내리락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첫날에는 생활 패턴이 엉망이었던 나에게 정말 지옥 같았다. 새벽 3시가 다 돼서야 잠이 들어 오전 6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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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쩌면 나도 지적허영심? [문화 전반]
지적허영심이 나에게 끼치는 영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는 것보다 구매하는 권 수가 늘어가는 것을 보며, 내가 왜 책을 구매하고 펼치는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다. 돌아보면 책을 읽게 된 많은 이유가 있었다. 주변에서 재밌다고 해서, 우연히 서점을 들렸다가 눈에 띄는 책이 있어서,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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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25 나의 키워드 [문화 전반]
self-conviction
2024년은 참 다사다난하기도, 나에게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도, 주저앉기도, 다시 일어나서 힘을 내보기도 했던 해이다. 나 자신의 변화뿐만 아니라 주변의 변화도 많이 일어나기도 하고, 시원하게 잘 가라! 보내줄 수 있는 해인 거 같다. 매년 누구나 그렇겠지만 이번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