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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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 삶을 바꾼 아웃사이더 아트 -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 [도서]
내 삶을 바꾼 아웃사이더 아트를 만나보세요.
요즘 미술사 공부를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처음 미술사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정말 지루했어요. 왜 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보통의 미술사 책 한 권에는 흐름을 모두 요약해야 하다보니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굉장히 압축적으로 들어가 있어요. 작품에 대한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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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장감을 가진 사진 - 비비안 마이어 [도서]
도시를 거닐며 비비안이 거리를 기록한 방식을 확인해보세요.
여기, 사진만 봐도 하품이 옮는 현장감을 가진 사진이 있습니다. 바로, 비비안 바이어의 사진입니다. 책 속에는 복잡한 가족사를 극복하고 독립적이고 진취적으로 자기 삶을 구축해나간 작가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비비안 마이어의 초기 작품부터 대표작까지 살펴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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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마 미술관의 도슨트를 생생히 듣다 - 그림들 [도서]
현대인이 가장 사랑하는 모마 미술관 베스트 컬렉션을 모으다!
저는 미술관에서 보통 도슨트를 듣지 않는데요. 작품 설명을 개인적으로 읽고 감상을 차분히 정리하는게 자유롭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도슨트의 매력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며 조금은 알게 된 것 같기도 해요. 설명글이나 오디오도슨트에서는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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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응축된 음악적 에너지가 발산되다! - 2022 여우락 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전통음악과 다양한 장르의 기대되는 크로스오버 !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2022 <여우락 페스티벌>이 ‘확장, 증폭, 팽창’을 키워드로 12편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전통음악과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인 융합을 시도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우재는 다음과 같이 축제를 소개했습니다. “새로운 생각과 움직임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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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공연]
낭만주의시대 음악의 서정성을 느낄 수 있는 로망스와 소나타 구성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가 7월 3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아벨 콰르텟의 바이올리니스트 윤은솔과 신박듀오 피아니스트 박상욱이 선사하는 로맨틱 부케와도 같은 무대가 펼쳐집니다. 낭만주의시대 음악의 서정성을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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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결정적 순간 [미술/전시]
일상적 휴머니즘의 본질을 담아낼 수 있는 결정적 순간에 셔터를 누르다.
여러분은 사진 촬영을 할 때 어떤 모습인가요? 펄쩍 펄쩍 뛰기도, 까치발을 하고 살며시 사람들 곁으로 다가가기도 하고 아예 없는 사람처럼구석에 가만히 물러나 있기도 하는 조금은 우스꽝스러워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프랑스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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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디지털 미디어 속 교감하는 방식 - 감각의 공간, 워치 앤 칠 2.0 [전시/미술]
디지털 시대에서 ‘감각’이 동시대적 교감을 이뤄내는 방식을 살펴보세요.
잠에 쉽게 들지 못할 때 유튜브에 ASMR (자율 감각 쾌락 반응) 콘텐츠를 찾아 틀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러한 감각의 전이는 명상의 상태로 유도하며 현대사회 속 가득한 불안을 해소해줍니다. <감각의 공간, 워치 앤 칠 2.0>은 디지털 시대에서 ‘감각’이 동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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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를 사랑해나가는 과정 - 서른다섯, 늙는 기분 [도서]
'잔혹 노화'를 겪고 있는 30대 또 다른 성장을 위한 모험을 이어나간다.
<서른다섯, 늙는 기분>은 스스로를 사랑하기 힘든 삼십 대 여성을 향한 작가 이소호만의 응원방식을 담은 책이다. 삼심 대 여성은 나이의 유통기한을 매개는 사회 속에서 ‘잔혹 노화’를 겪게 된다. 늘어난 흰 머리, 짙어진 팔자주름, 늘어나는 영양제 수 늙어가고 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