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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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어른은 처음이라서 그래 [도서]
여전히 서툴고 모르는 것 투성이인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어른은 처음이라서 그래》는 제목 자체를 공감하여 선택했다. “맞아, 나도 어른은 처음인데.” 이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다 해보지 않았을까? 저자는 본인도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렵고 힘들어서 스스로를 다독이는 마음으로 편지 쓰듯 썼다고 한다. Part 1 미성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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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KBO 리그 올스타전에 다녀오다 [스포츠]
7월 21일, KBO 대축제인 올스타전이 올해 첫 개장한 창원 NC 파크에서 열렸다
7월 21일, KBO 대축제인 올스타전이 올해 첫 개장한 창원 NC 파크에서 열렸다. KBO 올스타전은 금요일에는 퓨처스 올스타전과 토요일은 KBO 리그 올스타전을 한다. 하지만 올해는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인해 우천 순연되었다. 그래서 7월 21일인 일요일에 개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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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빈 오페라 하우스에서 메데아를 보다 [공연예술]
메데아 공연에 흠뻑 빠지다
오스트리아 빈을 아시나요? 빈은 합스부르크 제국의 수도였고 프랑스 파리와 비교해봐도 손색없는 예술의 중심지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모차르트, 베토벤, 클림트 등 수많은 예술가들을 배출해냈다. 빈은 중심부 링 안과 외곽 지역인 링 밖으로 구성되어있다. 링 안쪽은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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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주키퍼스 와이프 [영화]
등잔 밑이 어둡다 라는 말이 떠오르는 동물판 쉰들러 리스트로 불리는 주키퍼스 와이프
등잔 밑이 어둡다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이 영화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주키퍼스 와이프는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던 남편 얀 자비스키(요한 헨델버그)와 아내 안토니나 자빈스키(제시카 차스테인) 부부가 2차 세계 대전 중에 300명이 넘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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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모든 요일의 여행 – 김민철 [도서]
나는 쳇바퀴 돌 듯 똑같은 일상 같지만 일상 여행자로서 그 안에서 나만의 행복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간단하다. 그냥 여행을 좋아해서였다. ‘모든 요일의 여행’에 같이 책 이름처럼 매일 여행하듯 사는 것이 내 꿈이었기 때문이다. 여행 중 겪었던 저자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렇게 해볼걸’이라며 후회했다. 또 저자의 상황에 공감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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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페인과 포르투갈, 독특한 그들의 문화 [여행]
이슬람문화와 기독교 문화, 유대교까지 섞인 '문명의 용광로' 스페인과 대항해시대의 중심이었던 포르투갈
왜 가게 되었을까? 전공 수업 중 '엘시드'를 발표하면서 스페인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 직접 내가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 배낭여행지로 이슬람문화와 기독교 문화, 유대교까지 섞인 '문명의 용광로' 스페인과 대항해시대의 중심이었던 포르투갈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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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 영화, 이웃집 토토로 [영화]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천공의 성 라퓨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다. 나는 흔히 말하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덕후'다. 2019년 6월 이웃집 토토로가 재개봉하였다.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