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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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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전시]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처음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가보았다. 넓고 크고, 산책하기 좋은 공간이었다. 날씨가 춥지만 않다면 여유있게 걷고 싶은 곳이었다. 뛰어다니는 아이들도 꽤 있었고 가족 단위로도 많이 나와 있었다. 마실 나오듯 가볍게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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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아이 러브 유 [공연]
우리에게 사랑이란 뜨거운 열정이다.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사랑이란 설레임과 두근거림이다. 대부분의 영화와 드라마는 이와 같은 낭만적인 사랑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사랑에 빠지기 전의 모습과 서로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모습 뿐이다. 하지만 실제 상황은 다르다. 우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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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문학]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외국 동화책을 보면 참 아름답다. 우리 나라와는 다른 정서와 분위기 때문인걸까. 낯설기 때문에 더 신비로워 보인다. 특히 이름을 알 수 없는 다양한 꽃과 식물들, 앤틱한 식기들과 예쁜 무늬들, 고전틱한 그림이 나를 꿈꾸게 한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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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전시]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안녕 팝!! 정말 심플하고 간결한 문구다. 팝아트는 그게 맞다. Popular 대중적이란 말에서 따온 POP ART. 한 마디로 대중 예술. 얼마나 간단한가. 참 알기 쉽다. 그래서 편하고, 가볍다. 이건 나도 알아!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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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展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는 밑에 층엔 회화, 마리 로랑생 전을 하고- 윗층에서는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인 전시를 하고 있다. 참 재미있는 기획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두 전시를 보다니 나는 행운아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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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전시]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처음에 전시 명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다. 러시아 박물관에서 온 프랑스 미술품을 한국에서 전시한다고? 내가 뭘 읽은 거지? 저 전시는 대체 뭘까. 그럼 정체성이 프랑스일까 러시아일까?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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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아름답다. 야수파 입체파 사이에서 살아남은 독자적인 화가. 여성이라는 성별로도 살아남은 화가. 뮤즈가 아닌- 같은 위치의 동료 화가. 예술가 중의 예술가. 그 어떤 타이틀로도 규정하기 힘든 마리 로랑생 그 자체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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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展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디자인이라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쳐 있는 시각적인 모든 요소가 전부 디자인이다. 디자인이란 영화 포스터나 패션쇼 의상처럼 특별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 속에도 있는 것이다. 인테리어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