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vulnerant] 나는 불편하다 03
나와 여자가 겪는 불편했던 기억들 03
일전에도 얘기했듯이 나는 탈코르셋(이하 탈코)을 한 사람이다. 사실 100% 한 것은 아니고 80%정도 했다. 학교를 가거나 혼자서 어디 외출을 할 때에는 아무 거리낌 없이 얼굴에 무엇 하나 찍어 바르지 않고 그냥 나가지만(사실 피부병 걸리기 싫어서 썬크림까지만 바른
-
[vulnerant] 나는 불편하다 02
나와 여자가 겪는 불편했던 기억들.
'나는 불편하다' 시리즈가 계속 되는 이유는, 내가 불편했던 일이 하고싶은 말이 많았기 때문. 말. 사람이 일평생 살면서 하게 되는 것. 어린 나이에 말 하는 법을 배우고 글을 배우고 쓰는 법을 배우고 쓰여진 글을 읽고 말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대부분 하게 되는
-
[vulnerant] 나는 불편하다 01
나와 여자가 겪는 불편했던 기억들.
원래는 Musik mit Illust가 주 기획이었다. 하지만 최대한 퀄리티를 높게 하고 싶은 마음과 잘 나오지 않는 생각으로 인해 한 달에 한 작품을 내기도 어려웠다. 두 작품을 내야해서 그리고 싶으면서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는 Clow Card 기획을 새로 냈다.
-
[Review] 세대간의 가치간 괴리 '낯선사람'
세대간의 가치관 괴리 또는 피해도 가해도 없는 전쟁의 참상
# 내용에 대한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사실대로 얘기하면 '재미있는' 연극은 아니었다. 초반부터 잘 나오지 않는 캐릭터 설명(이름이라도), 장면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뜸은 있었지만 그것이 명확히 시간의 변화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든지, 의회단 사
-
[Preview] '낯선 사람' 나는 낯선 것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는가
[Preview] < 낯선 사람 > 나는 낯선 것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는가
그렇게 보이진 않겠지만, 나는 나름 철학과 심리에 관심이 많았고 좋아하기도 하였다. 고등학생 때 사회탐구로는 윤리와 사상을 공부하기도 했으며, 윤리 과목에선 1등급을 맞기도 하였다. 심지어 심리학과나 철학과, 또는 범죄심리학과로의 대학 진학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
[vulnerant] Clow Card - Song
카드캡터 사쿠라CardCaptor Sakura 크로우카드를 내 그림체로. - Song
Card Captor Sakura ; Clow Card Song 원 송song 사진. 어렸을 때 이 카드가 나오는 차회를 볼 때에는 어린 나이였던지라 조금 무서운 감도 있었는데 자란 후 다시 보니 너무 예쁜 카드였습니다.
-
[vulnerant] Musik mit Illust 10. Luv Letter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열 번째, Luv Letter
## 음악을 틀어주세요 ## DJ Okawari - Luv Letter 보내지 못 했던 그 편지
-
[Review] 너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생각하기의 기술'
너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생각하기의 기술' 리뷰
책의 시작 첫페이지에서 저자는 1%의 영감, 29%의 노력, 5%의 즉흥성, 8%의 열망, 7%의 사색, 15%의 탐구, 13%의 일상의 좌절, 11%의 모방, 10.9%의 절망, 0.1%의 순수한 기쁨이 천재를 구성한다고 말하였다. 본래 에디슨의 명언 '천재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