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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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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XYZ 세대 공감 프로젝트 - 함께라서
세대 (Generation) : 공통의 체험을 기반으로 하여 공통의 의식이나 풍속을 전개하는 일정 폭의 연령층
세대 Generation 공통의 체험을 기반으로 하여 공통의 의식이나 풍속을 전개하는 일정 폭의 연령층 - 우리 모두 제각각의 시대에 태어나지만, 같은 세상과 시간 속에서 더불어 살아간다. 성별도, 나이도, 성격도, 태어난 곳도, 어린 시절의 추억도, 현재의 환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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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랑스가 낳은 두 음악가 : 함신익과 심포니송 마스터즈 II -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프랑스가 낳은 두 음악가 생상스와 포레의 이야기 속으로.
함신익과 심포니송 마스터즈 시리즈 II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심포니 송의 예술감독 함신익의 리더십은 한국의 대전시향, KBS교향악단 및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거쳐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일대 지휘과 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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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의 366일을 무한한 클래식의 색채로 채우는 방법 - 1일 1클래식 1기쁨
정확히 1년, 그만큼 다정해지고, 그만큼 여유로워진 자신을 만나보시길.
1일 1클래식 1기쁨 윌북 | 클레먼시 버턴힐 지음 / 김재용 옮김 오늘 소개할 이 책은 2017년 출간된 이래로 많은 세계에서 사랑을 받은 클래식 음악 서적이다. 작가는 366일로 구성되어 있는 1년 동안 하루에 하나의 클래식 곡을 선정하여 우리에게 큐레이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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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이 몰랐던 '인간' 파바로티
인간 파바로티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클래식과 성악에 무지한 사람일지라도 이름만 들으면 아는 유명한 테너이다. 그는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를레스와 더불어 세계 3대 테너로 잘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성악가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1935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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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서와 우주는 처음이지? : 웰컴 투 더 유니버스
무한하고 경이로운 우주로의 여행
웰컴 투 더 유니버스 무한하고 경이로운 우주로의 여행 Welcome to the Universe: an Astrophysical Tour 미국과학진흥회(AAAS) 선정 2018 청소년우수과학도서. 미국출판협회 선정 2017 우수학술도서상 우주론/천문학 가작. 우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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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를 채우는 문학과 음악의 템포 :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이 글은 내가 할 수 있는 작가에 대한 마지막 찬가였다.
BGM과 함께 즐겨주세요. 프롤로그 '위화'. 중국 문학의 중자도 모르는 나에게 있어서는 생소한 이름이었다. 사실 중국 드라마에 빠져 중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한 지금, 그의 이름은 내게 너무나도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짧은 책 소개 글만 휘리릭 읽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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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는 나를 입는다 - 퍼스널 스타일리스트가 전하는 자존감을 높이는 스타일링 비법
언젠가 패션인싸가 되는 그 날까지!
나는 옷을 좋아한다. 물론 세상 사람들 중에서 자기 몸에 걸쳐지는 '옷'이라는 것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옷'은 곧 '나 자신'을 나타내는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더더욱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비중을 두고 생각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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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맛과 멋이 있는 도쿄 건축 산책
금강산도 식후경.
나는 도쿄를 너무 좋아해서 총 6번의 해외 여행 중 도쿄만 3번 다녀온 사람이다. 주변 사람들이 '너는 왜 도쿄가 제일 좋아?'라고 물어보면 나는 항상 '도쿄는 늘 내게 영감을 가득 주는 도시야.'라고 답하곤 한다. 늘 활기차고 색다르고 때로는 옛것을 담고 때로는 최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