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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등불
언젠가는 이 길에 작은 등불이 생겨서 나의 길을 비추어 주길 바래본다.
내가 현재 가는 길이 조금 어렵고 힘이들며 앞길이 어둡더라고 언젠가는 이 길에 작은 등불이 생겨서 나의 길을 비추어 주길 바래본다. illust by. gumi
by 박은희 에디터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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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소원의 조약돌
우리의 바램들도 쌓여간다.
우리는 작은 조약돌을 쌓아 소원을 빈다. 작은 돌이 쌓여가면서 소원도 함께 쌓여간다 이 사진속 돌맹이에 어떤 사람들의 소원이 담겨져 있을까. 소원의 돌맹를 통해 우리의 바램들도 쌓여간다. illust by. gumi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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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장작개비
추운 겨울, 차갑고 매서운 칼바람이 분다.
추운 겨울, 차갑고 매서운 칼바람이 분다. 이 추운 날, 바닥에 모여 있는 장작들은 차가운 칼바람과 뜨거운 불길에 온몸을 맡겨버렸다, 차가운 바람 사이에 있는 공기들이 장작들 사이에 있는 작은 불씨들을 뜨겁고 거센 불길로 만들어준다. 그리고 우리에겐 따뜻한 온기를 남겨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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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두운 감성을 자극하는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인간의 깊은 내면에 숨겨진 마음을 표현하는 연극
드디어 기다리던 연극을 보러 혜화로 가게 됩니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이라는 이인연극 두 가지를 한 번에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게 와서 너무 기분도 좋았습니다. 자리는 아쉽게도 조금 뒤였지만 연극 자체는 재미있었기 때문에 보는 내내 흥미롭게 구경하기도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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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불꽃
아름다운 불의 꽃.
불을 붙여 톡톡 튀는 아름다운 작은 불꽃을 보았다. 흔들어도 보고 휘둘러도 보고 타올랐다가 사라지는 작은 불씨를 통해 아름다운 불의 꽃을 보게된다. illust by. gumi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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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일상을 디자인으로 바꾼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생각만 살짝 바꾸었을 뿐이지만 이런 독특한 작품들을 만들 수 있는 멘디니의 상상력 또한 대단한 것 같고 다양한 재료들을 통해
하나의 작품들을 또 다른 느낌과 의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그의 재능이 무척이나 빛나던 전시였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오디오 가이드를 빌리려고 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오디오 가이드가 핸드폰이였다. 핸드폰 하나도 비쌀 텐데 정말 신기했다. 아쉽게도 밤에 갔기 때문에 도슨트도 못 들었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오디오 가이드를 들었는데 오디오 가이드는 총 31개로 되어있었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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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사랑의 장미
그래서 장미는 항상 사랑을 상징하는 것일까?
오월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장미라는 꽃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한다. 아도니스라는 미소년을 사랑했던 비너스를 보고 질투한 그의 남편 헤파이스토스는 멧돼지로 변해 아도니스를 죽였고 아도니스가 죽으면서 아네모네라는 꽃이 피었고 아프로디테의 눈물에선 장미꽃이 피었다고 한다.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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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이런 류의 연극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나로서는 무척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두개의 작품을 동시에 감상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것같다.
2015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 : <진홍빛 소녀> - 작품상, 연기상 수상작 2014 제14회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 : <잠수괴물> - 희곡상 수상작 2인극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작품, 극단 M.Factory 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작품 !! 뮤지컬로서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