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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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애 : 아무 것도 아닌 모든 것
연애에 관해 괜스래 공감이 가는 책.
여러분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벚꽃엔딩이 차트를 석권할 때면 외로워지겠죠. 따라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달라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곧 이런 이야기가 나오겠습니다. “00이가 **이랑 사귄대!” “근데 **이는 @@좋아하지 않았어?”하는 말들이 쏟아지면서, 뇌 속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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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애 : 아무 것도 아닌 것
연애에 대한 고민을 풀어줄 책! 연애, 아무 것도 아닌 것.
“나 요즘 고민이야” 라는 말을 친구에게 들었다면 99% 연애에 관한 고민일 겁니다. 연애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각자 최대의 고민일텐데요. 친구에게 얘기를 해봐도 비슷한 얘기만 오갈 뿐, 결국 혼자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많은데요. 그럴 때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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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 속의 예술을 추구한 예술가, 알폰스 무하의 전시
삶 속의 예술을 추구한 예술가, 알폰스 무하의 전시는 12월 4일부터 3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전시기간 | 2016.12.03. - 2017.03.05. 관람시간 | 12-2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입장마감 : 오후 6시) 3월 : 오전 11시 - 오후8시(입장마감 :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12/26, 2/27) 전시장소 | 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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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이자 아르누보 형식의 대표적인 인물인 알폰스 무하의 전시를 보고 싶다면 12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으로 가면 된다.
저는 체코를 간 적이 있는데, 알폰스 무하를 홍보하는포스터와 글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리고 무하의 미술관도 도심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알폰스 무하가 체코 출신이기 때문인데요, 체코의 첫 번째 지폐와 우표를 디자인할 정도로 유명한 예술가입니다. 알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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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90년대의 느낌적인 느낌, 안녕!유에프오
과거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기발한 무대연출! '안녕! 유에프오'
뒤에 있는 제크며, 빠다 코코넛을 먹던 그때. 그리고 거대한 전화기 너머로 들려올 것 같은 친척들의 안부소리. 사진 한 장만 보아도 90년대임을 알 수 있다. 응답하라 시리즈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품'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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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각장애인과 버스기사가 사랑에 빠지다?! ‘안녕! 유에프오’
소소하고 따뜻한 로맨스, 가을에 어울리는 '안녕! 유에프오'
시각장애인과 버스기사가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안녕! 유에프오’ [ 시놉시스 ] 어릴 적 유에프오를 통해 세상을 딱 한번 본 적 있는 선천적 시각장애인 유경. 남자친구와 이별 후 유에프오가 나타난 적이 있다는 구파발로 이사를 온다. 막차 버스에서 이상한 노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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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더맨인더홀, 조명과 피아노가 어우러지다
조명과 피아노가 어우러진 뮤지컬, < 더맨인더홀 >
[더맨인더홀] 후기!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본 더맨인더홀, 혜화역 1번출구쪽 골목길로 들어가서 5분만 직진하면 자유극장이 나옵니다. 저는 면접일정이랑 겹쳐서 30분을 늦게 들어갔는데, 공연시작 후 30분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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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맨홀에 빠졌다! '더맨인더홀'
뮤지컬 더 맨 인더 홀, 한 남자의 비극을 그린 이야기!
혜화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연극 ‘라이어 1,2,3탄’의 제작자가 뮤지컬을 선보입니다. 저도 라이어를 봤는데, 시도 때도 없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뮤지컬 ‘더 맨 인더홀’은 한 남자의 비극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