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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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10월의 마지막, 청춘을 말하다
취업난에 힘든 시기를 보내는 청춘들이
희망을 가지고 이 또한 지나가고 나면 크게 웃고 행복할 날이 찾아 올 것임을 굳게 믿고
다신 돌아오지 않을 이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
요즘 우리들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면 모든 것이 잘 풀릴 줄 알았지만 현실은 많이 냉정해졌다. 취업은 쉽지 않고 꿈꾸는 직장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 되어버렸다. 청춘의 시간은 아쉽게 흘러가고,,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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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허구 속에 감춰진 진실, 연극 < 허튼웃음 >
극중과 현재를 넘나드는 미스터리 수사극 < 허튼웃음 >
하나의 진실로 향한 그들의 사랑이야기와 역사 속 이야기가 담겨있다.
진실을 찾기 위한 관객과 배우의 두뇌싸움이 이제 곧 시작된다.
뭐가 뭔지 모르겠어 내가 하는 게 인물인지 나인지 구분이 안돼… 허구 속에 감춰진 진실을 향한 미스터리 수사극! 허구와 현실, 고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진실게임이 시작된다! 대학 연극반 학생들이 30주년 기념 공연으로 선덕여왕에 대한 비방의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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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폴로 프로젝트
시대와 세대가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아폴로 프로젝트
연극을 통해 부모님 세대를 조우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며
우리의 시대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인간이 달에 도착하던 역사적인 그날, 진실의 세계로 통하는 문이 열렸다! 현시대 청춘들이 연기 하는, 그 시절 청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치 금방이라도 우주 여행을 떠날 것 같은 포스터는 타이틀처럼 중대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는 느낌이 든다. 과연 아폴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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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센스 있는 시_하상욱 편
일상의 소재들을 주제로 생각지도 못한 반전을 주며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하상욱 시인의 시들, 그리고 글씨로 담는다.
가을의 향기가 진하게 풍기고 곳곳에 낙엽이 울긋불긋 물들었다. 중간고사가 발목을 잡아 이런 날들을 맘껏 즐기지 못해 아쉽기만 해서 이 마음을 글씨에 담아보려 한다. 전부터 글씨로 담고 싶었던 시가 있었다. 바로 ‘하상욱 시인’의 짧고 굵은 센스만점 시들이다. 오늘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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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났을 때
프란츠 리스트,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 음악의 길을 걷고
인생의 정점에서 내려와 작곡을 하며 평생을 보내게 된다.
그의 인생에 담긴 음악과 삶의 고뇌는 파스칼 아모옐의 음악극을 통해
재현되었다.
파스칼 아모옐이 들려주는 프란츠 리스트의 삶과 음악 지난 목요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을 관람하고 왔다. 세종문화회관은 몇 년만에 오는 거라 감회가 새로웠고 이렇게 음악극까지 보게 되니 들뜬 기분이었다. 공연장에 무대 앞에는 자막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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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따뜻하고 사랑의 감성이 듬뿍 담긴 '10월의 어는 멋진 날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들으면 그 감성이 더 풍부해질 것이다.
10월이 되면 항상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바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이다.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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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첼로의 독주를 아낌없이 보여준 조영창 리사이틀
첼로와 함께 하모니를 이루어준 피아노, 그리고 그의 오랜 친구 파스칼 드봐이용
백발의 두 거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는 감동과 따뜻함을 주는 멋진 무대를
꾸몄다. 첼로도 밝고 서정적인 연주가 가능하다는 것을 통해 첼로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었다.
저번 주 수요일, 예술의 전당 IBK 홀에서 열린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공연을 보고 왔다. 첼로 독주 공연은 처음 접해보는 거라서 잘 와 닿을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시작하는 순간부터 그 걱정은 싹 사라졌다. 10월 7일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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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타그룹 피에스타 콘서트
클래식 기타의 끝판왕을 보여준 기타그룹 피에스타 콘서트!
4인 4색의 조화로운 무대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따. 생소할 수 있었던 클래식 기타에 대해
좀 더 다가갈 수 있었고 다양한 곡들을 접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클래식 기타의 끝판왕! ‘피에스타‘란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는 조화롭고 강렬한 4인 4색의 무대가 찾아왔다. ‘누나야’콘서트 이후로 다시 찾게 된 LG 아트센터 지난 금요일, 이곳에선 기타 그룹 피에스타의 콘서트가 열렸다. 클래식 기타로 이루어지는 솔로, 콰르텟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