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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⑥ -「식스센스」[시각예술]
스릴러 영화 「식스 센스(The Sixth Sense)」(1999)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트라우마와 치유의 시각에서 본 「식스 센스」!
(스포주의)
영화로 보는 심리학⑥ -「식스 센스(The Sixth Sense)」 일요일 오후 티비를 켜니 EBS에서 「식스 센스(The Sixth Sense)」(1999)를 틀어주고 있었다. 「식스 센스」는 스포일러가 가장 널리 알려진 영화 중 하나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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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재즈를 사랑한 사람들 [문학]
재즈를 사랑한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이 말하는 재즈! 『재즈,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음악』
재즈를 사랑한 사람들, 『재즈,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음악』 친구들과 헤어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인가? 나의 경우, 친구들과 인사를 나눈 후 꼬인 이어폰을 풀기 시작한다. 당연히 노래를 듣기 위해서겠다. 이것이 비단 나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라 확신한다.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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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함께해서 더 좋은,「행복한 우리집」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 특별한 컬러링! 김은기의 아트테리피 「행복한 우리집」 리뷰.
프리뷰를 작성하며 컬러링북의 효과와 김은기의 '행복한 우리집'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해 생각해본 것은 사실 컬러링북의 ‘힐링’ 효과에 대해 크게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인기가 있는가? 왜 힐링이 되는가? 라는 의심과 의문이 컬러링북에 대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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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작가로 읽는 문학-섬뜩한 아름다움, 오정희[문학]
섬뜩한 아름다움이 담겨있는 오정희의 글, 옛우물에서 낯선 기억을 길어올리다.
작가로 읽는 문학 -섬뜩한 아름다움, 오정희 문학평론가 김현은 오정희의 글을 ‘살의(殺意)의 섬뜩한 아름다움’이라 표현했다. 그만큼 오정희의 글에는 칼날을 연상시키는 날카로움이 있다. 문학이 가진 예민하고 허약한 이미지보다는 단단하고 매서운 인상을 풍긴다는 점에서 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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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⑤-Over and Out , 「샤이닝 」[시각예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적 관점으로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The Shining)」(1980) 바라보기.
[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⑤-Over and Out , 「샤이닝 」[시각예술]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A Clockwork Orange)」 리뷰 시 이드(원초아)와 슈퍼에고(초자아), 그리고 에고(자아)에 대해 언급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이드는 충동이나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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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벗어날 수 없는 상처의 굴레, 그녀들의 집
씻어낼 수 없는 상처, 되돌아오는 굴레. 그 끝은 어디일까? 연극 '그녀들의 집'
[Review]벗어날 수 없는 상처의 굴레, 그녀들의 집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연극이었다. 일반적이지 않은 극장의 구조와 심상찮은 플롯은 내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기대했던대로 극장의 구조는 신선했다. 무대와 객석의 구분이 일반적인 극장에 비해 애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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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색칠공부에 빠진 어른들, 왜죠-「행복한 우리집」
어른들의 새로운 취미 '컬러링 테라피', 어른들이 이를 찾게 된 이유와 김은기의 '행복한 우리집'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
색칠공부에 빠진 어른들, 왜죠-「행복한 우리집」 서점가에 컬러링북이 하나의 코너로 자리 잡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어릴 적에나 하던 색칠공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이 흥미로울 따름이다. 어른들은 어떤 연유로 컬러링북을 찾게 된 것일까? 지금은 수학을 놓은지 오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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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훼이크를 담다, Reiner Riedler[시각예술]
'Fake Holidays', 가짜 연휴를 담은 사진 작가 Reiner Riedler, 그의 사진을 통해 이야기할 수 있는 진짜와 가짜 이야기.
훼이크를 담다, Reiner Riedler 많은 사람들이 아는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동굴 안에서 벽만 볼 수 있도록 머리를 고정시킨 죄수는 등 뒤에 비치는 사람이나, 인형, 동물 등의 실재가 아닌 벽에 비친 그림자를 실재라 여기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