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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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자, 사랑,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 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두 번째 관람이었다. 캐스팅 보드를 확인하지 않고 들어가 배우가 바뀐 걸 모르고 있었다. 약사의 아내의 '아내'이자 나의 아내들의 '아내들'은 박정림 배우로, 약사의 아내의 '체르노모르딕'이자 불행의 '일리인'인 고훈목 배우로 바뀌었다. 막이 오르고 배우가 나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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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빅토르 트레티아코프&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슬라브 민족의 서정미를 가장 잘 표현하는 트레티아코프의 연주 뿐 아니라 러시아 연방을 대표하는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를 이끄는 지휘까지 모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큰 빅토르 트레티아코프&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일 시: 2015년 5월 13일 수요일 오후 8시 장 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주 최: 코리아 차이코프스키 협회 주 관: 영음예술기획 후 원: 주한 러시아 대사관,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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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완벽하고 조화로운 호흡을 통해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여행, <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1. 일시장소 : 2015년 5월 10일(일)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입 장 권 : R석 5만원, S석 3만원 (학생 5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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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숨기고 싶지만 가려지지 않는, 위험한 사랑의 빠진 그녀들.
사랑이 결혼의 조건이 아니었던 시기, 마음이 뛰기 시작한 그들의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2015.03.07 - 2015.06.07 화, 목, 금 8시, 수 5시, 주말, 공휴일 6시 월요일, 5.30일 공연없음 90분(인터미션 없음) 세실극장 전석 3만원 숨기고 싶지만 가려지지 않는 위험한 사랑의 빠진 그녀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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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라이징스타 콘서트 - 가족음악회
월간 객석이 선정한 한국의 대표적인 라이징스타 연주자들과 레이너 허쉬가 꾸미는 < 라이징스타 콘서트 – 가족음악회 >
월간 객석이 선정한 한국의 대표적인 라이징스타 연주자들과 핫한 지휘자 레이너 허쉬가 꾸미는 <라이징스타 콘서트 – 가족음악회> 2015. 05. 04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부 지휘: 류성규, 연주: 군포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김영욱(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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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독서 편식 [문학]
독서는 편식을 해도 될까? 아니란 사람들도 있지만 내 대답은 ‘YES’이다.
나는 독서를 편식한다. 그것도 상당히 편식한다. 도서전이 열리면 좋아하는 출판사부터 확인하고 부스를 돈다. 전집도아닌데 책장의 몇 칸이 같은 출판사의 책으로 채워져 있다. 독서는 편식을 해도 될까? 아니란 사람들도 있지만 내 대답은 ‘YES’이다. 독서로 살 찌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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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여러 장르가 섞인 옴니버스라는 걸 알고 갔지만 그 폭이 생각보다 컸다. 적당한 텐션을 유지하면서 가볍게 보고 나올 걸 예상했는데 꽤 높았고 상당히 낮았다. 좋은 관람이었다.
3월 22일, 꽃샘 추위를 앞두던 약간의 봄날. 덕수궁 옆 세실 극장에 발걸음을 했다. 광화문에서 덕수궁을 지나 정동길까지 걷는 걸 좋아해서, 세실 극장으로 가는 길도 마냥 좋았다. 그리고 체홉이었다. 러시아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종종 이름을 듣게 되는 체홉. 체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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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언제나, 상설 전시 [시각예술]
매년 수많은 미술전이 열린다. 전시 일정을 찾아보면서 계획을 짜는 건 쉽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실천은 어렵다. 그래서 상설전시를 찾아봤다. 언제든지 마음먹고 가도 늦지 않으니까.
언제나, 상설전시 매년 수많은 미술전이 열린다. 정말 유명한 작가의 단독전에서 초중고 교과서에서 숱하게 봐온 작가들의 전시회까지 쫓아갈 수 없이 많다. ‘저건 꼭 봐야지’ 하면서도 바빠서, 날짜를 착각해서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전시 일정을 찾아보면서 계획을 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