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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크리스챤 디올, 럭셔리를 말하다. [시각예술]
DDP, 디올정신!
세계 럭셔리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하우스 디올.
크리스챤 디올의 역사와 브랜드 디올의 일부를 볼 수 있는 전시회.
오뜨 꾸뛰르 정신을 에스프리 디올 서울에서 접할 수 있다. 8월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 ESPRIT, DIOR - 디올정신 <에스프리 디올 - 디올 정신> 전시회는 크리스챤 디올의 놀라운 세계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디올의 과거 작품들과 라프 시몬스의 재능으로 계승한 오늘날의 작품들을 통해, 예술로부터 깊은 영감을 받은 디올의 상상력, 동시대 거장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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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니, 화장실을 돈 내고 써야한다고? 오줌마을 이야기! 뮤지컬 - 유린타운 [공연예술]
계속된 가뭄으로 물이 부족해진 유린타운에서 벌어지는 블랙코미디.
도시의 모든 화장실이 독점되는 기현상으로 공공화장실을 이용하려면 돈을 내야만 한다.
이익을 취하려는 독점적 기업과 가난한 군중들이 대립하고, 이어진 민중봉기! 그들의 결말은?
- 유린타운 - 1995년 봄, 그레그 커티스는 유럽배낭여행 막바지에 돈을 보두 써버리고 노숙자 신세가 된다. 파리의 공원을 지나던 어느 날, 참지 못할 정도로 소변이 마렵게 되자 그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공원 내의 유료화장실을 이용할 것이냐 저녁식사와 용변을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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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조국을 향한 불굴의 충신, 박제상!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
바람처럼, 불꽃처럼은 2막 15장의 구성으로 고구려, 일본을 배경으로 화려한 의상과, 무용, 무대의 묘사는 역사적 사건을 나열하면서 다양하게 보여진다. 신라의 덕목 세속오계와 유교사상이 잘 두드러진다. 가족이 함께 본다면, 민족적, 가족적 애도 함께 충족이 되는 작품이다.
공연은 5월 31일 일요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볼 수 있다.
<바람처럼, 불꽃처럼> 서기 418년 신라 눌지왕 시절, 고구려와 일본으로 볼모로 간 왕제 보해와 미해를 구하고 충정을 지키다 죽음을 맞이한 충신, 박제상의 역사를 뮤지컬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신라의 충신 박제상과 그의 부인 국대부인은 지도층 모두가 국가와 왕실의 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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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천재 사진작가의 세상을 보는 눈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전 > - DDP 배움터에서 관람 할 수 있다. 3월 1일까지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가야 그의 작품을 온전히 즐기고 느끼고 올 수 있다.
--------------------------------------------------------------- 2015. 2. 12.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전을 다녀와서. '영원한 풍경'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DDP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에서 현재 무려 250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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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떤 수식어도 아깝지 않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展
“사진은 영원을 밝혀준 바로 그 순간을 영원히 포획하는 단두대이다.”
2004년 8월 3일, 수많은 ‘결정적 순간’을 목격했던 눈을 감고 평온히 숨을 거둔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묘비에 새겨진 명언처럼 그가 포획한 ‘영원한 풍경’을 통해 관람객들은 거장의 작품과 함께 특별한 명상의 시간은 물론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생동감 넘치는 ‘찰나의 순간’들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 展
오는 3월 31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만날 수 있다.
< 앙리 카르티에 - 브레송 > "영원한 풍경" 展 “나는 때를 기다리는 신경다발이다. 그것은 오르고 또 올라 마침내 터져버린다. 그것은 육체의 기쁨이고, 춤이고, 시간이고, 또 얽힌 공간이다. 그래, 그래, 그래,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의 결말처럼, 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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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만남, 자라스트로와 밤의여왕의 대결! [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 -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약 2시간 40분동안 공연되는 마술피리는 만 7세부터 입장이 가능해서 그런지 가족관객들도 많이 모았으며 독특한 각색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공연이었다. 기존의 오페라와는 차별화 되었던 느낌.
- 마술피리 -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는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라는 이름으로 피가로의 결혼과 마술피리가 공연되었다. 그 중 마술피리를 만나 보았다. 만 7세부터 입장이 가능한 공연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가족들로 구성된 관객들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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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 in 한전아트센터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
이번 오페라는 만 7세이상부터 관람 할 수 있으며 140분 동안 공연된다. 11월 6일부터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이 시작되어 11월 15일에 끝이 난다. 고전주의를 완성시킨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그의 대표작품인 피가로의 결혼과 마술피리를 오페라로 만나보자.
-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 2014 - [ 피가로의 결혼 ] 과거의 이발사였으나 알마비바 백작의 하인이 된 피가로는 알마비바 백작부인의 하녀 수잔나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사랑의 결실로 결혼을 약속한 둘은 첫날밤을 상상하며 즐거워 하지만 알마비바 백작은 수잔나에게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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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연주하다, 라 메르 에 릴 - 바다와 섬 "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술인들이 모여 정기연주회를 몇해 걸쳐 이어오고 있다.
지난 11월 6일 오후 8시에는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4번째로 정기연주회가 있었다.
독도와 동해를 사랑하는 앙상블, < 라 메르 에릴 ( 바다와 섬 ) >
-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은 ‘독도사랑문화예술인회’의 이름이다. 프랑스어로 바다와 섬을 말한다. 동해와 독도를 은유적으로 표현 한 것이라고 한다. 100여명의 예술가들이 동해와 독도에 매료되어 그 아룸다움과 숭고함을 공연을 통해서 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