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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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화려한 첼로, 제임스 정환 김의 아름다운 목요일
뜨거운 태양으로 잠못이루는 오늘. 새로운 피서 방법! 바로 연주회 관람이다. 지난 11일 금호아트홀에서 연주된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박성용 영재 특별상 수상자 음악회를 다녀왔다. 유망한 한국인에게 상을 수여하는 박성용 영재 특별상은 올해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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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윤이상국제콩쿠르 수장자,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
우리집과 가까이 지내는 이웃집에는 첼로를 전공으로 유학을 갔던 언니가 있었다. 그 언니의 첼로 연주를 가끔 보러 갔었는데, 작고 마른 체구의 언니가 첼로를 하고 있으니 뭔가 모를 힘이 느껴졌었던 기억이 있다. 대학에 들어온 후 오케스트라 동아리를 하면서 다양한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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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나를 다시 보는 연극
우리 주변에서 너무 쉽게 보고 즐길 수 있었던 영화값이 오르면서, 영화를 보느니 그 돈으로 다른 활동들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늘어났다. 연극도 그렇게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 물론 나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서 초대권을 얻었지만...ㅎ ) 젊음이의 거리를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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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호안 미로, 그 순수함을 느끼고 오다.
전시회는 언제나 낯설다. 특히 초현실주의는 더더욱 그러하다. 그림 뿐만 아니라 모든 문화에서 모두 해당되는 내용이다. 음악에서도 현대 음악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지를 종잡을 수 조차 없다. 이번 호안 미로의 전시회도 그러했던 것 같다. 초현실주의의 그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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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꿈을 그리는 화가, 호안 미로 특별전
아트인사이트는 항상 내가 원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주 전 쯤이었을까. 광화문 쪽으로 밥집을 찾아서 간적이 있다. 그 때 우연히 세종문화회관을 지났고, 노랗게 물들어져 있는 건물과 계단을 보면서 이번에는 어떤 전시회이지? 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러던 중 아트인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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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배고파 시리즈 - 10번째 이야기, [모놀로그 아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유독 즐기기 힘든 장르가 있다. 바로 연극이다. 사실 (변명일 수 있지만) 지방에서 자라온 나에게 연극은 다른 어떤 장르보다 접하기 힘든 문화 생활이였다. 영화도 클래식 공연도, 가수의 콘서트도, 심지어 판소리도 들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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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스웨덴의 100년 전통 오케스트라! 아름다운 소리를 듣고 오다.
제 18회 서울 국제 음악제를 이번에도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했다. 페스티벌의 계절 6월에 클래식에도 페스티벌이 없을까? 그것이 바로 서울국제음악제 SIMF가 아닐까싶다. 다양한 국가의 음악을 소개해주는 서울 국제 음악제에서 이번에 내가 함께 했던 음악은 바로 스웨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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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0년 우정으로 만들어질 실내악, < 선형훈과 친구들 >
영화 <타이타닉>을 보면 침몰하고 있는 배에서 끝까지 연주를 하고 있는 현악 4중주를 볼 수 있다. 함께 음악의 길을 걸어왔던 친구들과 다시금 연주를 하는 기분이란 어떤 기분일까? 음악의 소리의 조화만 맞는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 맞는 이들과의 연주는 정말 환상적일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