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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디오 에세이 001 : 초록을 넘어
비디오 에세이 [초록을 넘어]는 1955년 개봉한 한국 반공 영화, 빨치산 이야기를 담은 영화 "피아골"과 2012년에 첫 선을 보인 소설 원작 영화 "헝거 게임" 간의 공통점을 제시한다.
[초록을 넘어] 2023 One channel color, Sound 04M 08S 전부 다 흑백인 영화에서 유일하게 눈에 보이는 색은 초록이다. 그 초록색을 가만히 보다가 다른 영화 하나가 생각한다. 헝거게임 두 영화는 세 가지 공통점을 가진다. * <피아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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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Fa-narchism
가장 사적이자 가장 공적인 우리 사회의 가족들을 위해서.
한승민 무가족 상태, 2022 한 채널 컬러 비디오, 사운드, 22분 23초 가족에게 복수를 주자. 라는 생각으로 만들었던 작품 하나의 개념으로 밀어붙여지는 가족에게 복수의 뜻을 주자는 뜻도, 가족에 다치고 고통받은 사람에게 전통적 가족이 전부가 아님을 말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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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가족 상태
나의 정상이 남의 정상이 될 수는 없다
그럼에도 갈등은 필요하다. 정상이란 보존이 아닌 충돌을 통해 확장되는 거니까.
<무가족 상태: 나레이션> 우리 가족은 다섯 명이고, 난 셋 중 둘째이다. 끼인 둘째여서 그런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4인이나 외동 가족을 보며 부러움과 소외감을 느꼇고, 우리 가족에서 한 명이 빠져야 한다면 그것은 내가 될거라 생각했다. 그러던 와중 난 아동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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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을 느끼게 하고 싶은가?
프로파간다 포스터 속 인물들의 표정만을 가져왔다.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 또한 중요하다.
무엇을 느끼게 하고 싶은가? 프로파간다 포스터 속 인물들의 표정만을 가져왔다.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 또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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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따라 그리기 시리즈
이론보단 현장으로 이성보단 감성으로 명료함보단 복잡함이
한승민(Han SeungMin) 따라 그리기 시리즈 2022 디지털 이미지 작가 노트 내 인생의 약 10년은 어린이로 살았다. 그리고 내 인생의 약 15년은 어린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이 아이들은 내 친구이기도, 내 가족이기도,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기도 했다.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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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상-주관적 가족 프로젝트 설문조사
클레이를 활용해 당신이 생각하는 가족을 만들어주세요. 어떤 모습이 되어도 좋습니다.
한승민(Han SeungMin) <20221108 정상-주관적 가족 프로젝트 설문조사> 설문조사지, 아이클레이 5색(빨 파 검 노 흰), 네임펜 2022 <정상-주관적 가족 설문조사> 작가 노트 <주관적 가족 프로젝트>는 법이 정의하는 혈연, 혼인, 입양으로 이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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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제(빨래)
평범을 이끌어가는 폭력
한승민(Han SeungMin) 무제(빨래) 2022 캔버스, 연필, 유화, 파스텔 145.5 * 97(cm) <세부 사진> 가장 안정적일때 가장 피상적인 관계 평범을 이끌어가는 폭력 역할과 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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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가 부르면, 그만해야지.
씨앗은 뱉어야 한다. 먹으면 안 된다.
한승민(Han SeungMin) 해냈다. 2022 photo, digital image 사과 하나가 있다. 노랗고 빨갛고 시큼한 사과가. 사과의 과육은 동그랗고 부슬거리며 투명하고 축축하다. 싱싱한 사과의 향은 하얗고, 순진하고, 거칠다. 난 옛날 tv프로그램인 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