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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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이자 아르누보 형식의 대표적인 인물인 알폰스 무하의 전시를 보고 싶다면 12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으로 가면 된다.
저는 체코를 간 적이 있는데, 알폰스 무하를 홍보하는포스터와 글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리고 무하의 미술관도 도심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알폰스 무하가 체코 출신이기 때문인데요, 체코의 첫 번째 지폐와 우표를 디자인할 정도로 유명한 예술가입니다. 알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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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90년대의 느낌적인 느낌, 안녕!유에프오
과거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기발한 무대연출! '안녕! 유에프오'
뒤에 있는 제크며, 빠다 코코넛을 먹던 그때. 그리고 거대한 전화기 너머로 들려올 것 같은 친척들의 안부소리. 사진 한 장만 보아도 90년대임을 알 수 있다. 응답하라 시리즈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품'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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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각장애인과 버스기사가 사랑에 빠지다?! ‘안녕! 유에프오’
소소하고 따뜻한 로맨스, 가을에 어울리는 '안녕! 유에프오'
시각장애인과 버스기사가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안녕! 유에프오’ [ 시놉시스 ] 어릴 적 유에프오를 통해 세상을 딱 한번 본 적 있는 선천적 시각장애인 유경. 남자친구와 이별 후 유에프오가 나타난 적이 있다는 구파발로 이사를 온다. 막차 버스에서 이상한 노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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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더맨인더홀, 조명과 피아노가 어우러지다
조명과 피아노가 어우러진 뮤지컬, < 더맨인더홀 >
[더맨인더홀] 후기!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본 더맨인더홀, 혜화역 1번출구쪽 골목길로 들어가서 5분만 직진하면 자유극장이 나옵니다. 저는 면접일정이랑 겹쳐서 30분을 늦게 들어갔는데, 공연시작 후 30분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해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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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맨홀에 빠졌다! '더맨인더홀'
뮤지컬 더 맨 인더 홀, 한 남자의 비극을 그린 이야기!
혜화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연극 ‘라이어 1,2,3탄’의 제작자가 뮤지컬을 선보입니다. 저도 라이어를 봤는데, 시도 때도 없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뮤지컬 ‘더 맨 인더홀’은 한 남자의 비극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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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남자를 휘감는 여자, 오페라 카르멘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에서는 오페라 < 마술피리 >와 < 카르멘 >을 공연했다. 오페라페스티벌은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었다. 특히 < 카르멘 >은 매혹적인 여자 카르멘에 관한 이야기이다. < 카르멘 >의 후기, 지금부터 시작한다.
난생 처음 와보는 곳이었다. 강동아트센터, 오페라를 볼 수 있다기에 무작정 신청해서 학교에서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1시간이 넘는, 때아닌 버스여행을 하면서 무사히 강동 아트센터에 도착했다. “오 여기야?” 우리 눈 앞에 펼쳐진 공간은 세련되고도 평온한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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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페라? 오페라!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
오페라를 접해보지 않은 분들, 배우고 싶은 분들,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에 오면 즐기고 올 수 있을 것 같다.
오페라, 잘 접해보지 못하는 콘텐츠인 것 같다. 오페라를 보려고 해도 비싼 티켓가격에다 오페라를 하는 장소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블아트오페라단은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을 개최한다.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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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연극 다락에서
인형극 '다락에서'는 여러 개의 인형들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인형은 에스키모인형. 추운 겨울날 에스키모는 고기를 잡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연극 다락에서 합정역에서 10분거리 되는 다락극장. 그 전에 일이 있어서 겨우 시간맞춰서 들어갔다. 들어서자 마자 눈에 띄는 인형들. 인형극장답게 극장 내부를 장식하는 인형들이 눈에 띄었다. 대부분은 어두운 색을 칠한 인형들이었다. 더 안으로 들어가니 객석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