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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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WAKE UP, 햄릿
WAKE UP, 햄릿 시놉시스 매일밤 악몽에 괴로워 하던 햄릿은 그것이 단순한 꿈이 아니라 실제 아버지의 혼령이란 것을 깨닫고 아버지의 복수를 결심한다.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햄릿은 연극을 통해 숙부의 본심을 읽으려고 하고, 그 광기는 커져서 또 다른 살인을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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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AKE UP, 햄릿
WAKE UP, 햄릿 파종잡담이 그려내는 특별한 햄릿 전세계에서 제일 사랑받는 작가를 꼽으라면 단연 셰익스피어를 들 수 있을 것이다. 희극과 사극에서보다 비극에서 셰익스피어의 진가는 더욱더 두드러진다. 바로 셰익스피어 자신만의 새로운 비극을 구축하였기 때문이겠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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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연극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
2인극, 2가지 장르, 2가지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
[Review]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지난 주말 대학로 아트홀에서 열린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을 관람하였다. 2인극 형식, 2개의 장르, 2개의 극이라는 점에서 다소 특별해보이는 작품이었다. 각 이야기는 극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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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코인형극, '다락에서..여행'
잊혀진 것들에 대한 이야기. 환상의 다락, < 다락에서...여행 >
[Review] 체코인형극, '다락에서..여행' 합정과 상수 사이,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다는 거리 옆으로 난 외진 골목. 걷다 보면 다소 특이한 외관의 극장을 만날 수 있다. 문 앞을 지키고 선 두 인형을 지나쳐 극장을 들어서면 일반적인 공연장과는 다른 느낌의 공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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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노이즘의 < 상자속의여인 >
2015년, 22회를 맞이한 연극제, 베세토페스티벌의 일본 참가작. 노이즘(No-ism)의 < 상자 속의 여인 >.
[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노이즘의 <상자속의여인> 연극이 시작하기도 전, 무대 위에 카메라를 든 토끼가 있다. 그가 들고 있는 카메라는 객석을 향하고, 카메라에 담긴 광경은 무대의 스크린을 통해 비춰진다. 간접적으로나마 무대 위에 선 관객들. 이들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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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2015년, 22회를 맞이한 연극제, 베세토페스티벌의 한국 참가작.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그들은 왜 불행할 수밖에 없는가.
[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길을 걷노라면 의식적으로건, 무의식적으로건 많은 사람과 마주한다. 무표정한 사람, 인상을 찌푸린 사람, 웃고 있는 사람, 울고 있는 사람, 언성을 높이고 있는 사람 등 그 종류는 한정할 수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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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2015신진연출가전-뮤지컬 < 해바라기 >
연극계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준 2015신진연출가전, 참가작 중 유일한 뮤지컬인 임정빈 연출의 < 해바라기 >를 만나보다!
[Review]2015신진연출가전-뮤지컬 <해바라기>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더울 때도 있기야 하지만 여름이 주는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를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태양을 닮은 생김새 때문인지 개화한다는 시기 때문인지 해바라기는 여름을 연상시킨다. 뮤지컬 <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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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벗어날 수 없는 상처의 굴레, 그녀들의 집
씻어낼 수 없는 상처, 되돌아오는 굴레. 그 끝은 어디일까? 연극 '그녀들의 집'
[Review]벗어날 수 없는 상처의 굴레, 그녀들의 집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연극이었다. 일반적이지 않은 극장의 구조와 심상찮은 플롯은 내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기대했던대로 극장의 구조는 신선했다. 무대와 객석의 구분이 일반적인 극장에 비해 애매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