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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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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전시]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안녕 팝!! 정말 심플하고 간결한 문구다. 팝아트는 그게 맞다. Popular 대중적이란 말에서 따온 POP ART. 한 마디로 대중 예술. 얼마나 간단한가. 참 알기 쉽다. 그래서 편하고, 가볍다. 이건 나도 알아!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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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展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는 밑에 층엔 회화, 마리 로랑생 전을 하고- 윗층에서는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인 전시를 하고 있다. 참 재미있는 기획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두 전시를 보다니 나는 행운아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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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전시]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처음에 전시 명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다. 러시아 박물관에서 온 프랑스 미술품을 한국에서 전시한다고? 내가 뭘 읽은 거지? 저 전시는 대체 뭘까. 그럼 정체성이 프랑스일까 러시아일까?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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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아름답다. 야수파 입체파 사이에서 살아남은 독자적인 화가. 여성이라는 성별로도 살아남은 화가. 뮤즈가 아닌- 같은 위치의 동료 화가. 예술가 중의 예술가. 그 어떤 타이틀로도 규정하기 힘든 마리 로랑생 그 자체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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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展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디자인이라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쳐 있는 시각적인 모든 요소가 전부 디자인이다. 디자인이란 영화 포스터나 패션쇼 의상처럼 특별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 속에도 있는 것이다. 인테리어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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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페미니즘을 알게 되고 나서 보는 세상은 너무나 불편하다. 성평등 강의에서 강사님이 하신 말씀이 옳았다. 이걸 알게 되면 생활이 불편해질거라고 하셨다. 그때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지금에야 조금씩 느끼는 중이다. 하나가 보이기 시작하니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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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전시]
사랑의 묘약 -열 개의 방 , 세 개의 마음 사랑에 빠지게 할 수 있는 '사랑의 묘약'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면- 이라는 상상을 많이 하며 다양한 작품의 소재로도 쓰인다. 그리고 현재 연애 컨설턴트나 소개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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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두번째 이야기 [전시]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모네 빛읓 그리다 展> 클로드 모네, 두번째 이야기 인상주의 대표 화가 중 하나인 클로드 모네. 그 중 수련 연작이 제일 유명하다. 모네의 그림을 보면 정원의 싱그러움과 꽃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자신만의 정원을 갖고, 남은 평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