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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강세빛섬에서 펼쳐지는 인상파 거장들의 빛의 이야기, 헬로아티스트展
지금 우리들의 마음이 필요로 하는 전시회!! 꼭꼭꼭 한번 가보세요^^
컨버전스아트 <헬로아티스트展> ‘mindfulness’의 정서적 해석에도 읽히는 바와 같이 같은 상황 속에서도 다른 해석을 가늠해 볼 줄 아는 유연하고도 지혜로운 마음, 그리고 변혁의 시대에 당당해 지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희망해봅니다. -본다빈치㈜ 대표이사 김려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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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유쾌한 상상력, 생생한 표현감, 돋보이는 스토리, 「앤서니 브라운展」 행복한 미술관
마음 속 어딘가에서 한번쯤은 떠올린적이 있는듯한 상상속의 모습들이손내밀면 잡힐듯한 생생한 표현력으로 살아나는 듯하다.강렬한 색감들은 살아있는 것들 보다 더 생생하고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앤서니 브라운展 - 행복한 미술관 - 전시소개 - 우리나라 엄마와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다양한 이야기를 행복이라는 주제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전시 - 아직 책으로 출판되지 않은 앤서니 브라운의 미공개 신작 및 국내 미공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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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이들의 언어, 동화책으로 이야기하기 [시각예술]
아이들은 동화책을 통해 또 다른 ‘진짜’ 세상을 만난다. 그 세상은 상상 속에 있기도 하고 현실에 진짜 존재하기도 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아이들의 언어, 동화책 아이들의 상상 속 세계과 현실의 세계는 두 가지 다른 공간이다. 아이들은 현실을 볼 때 그 안에 또 다른 세상을 함께 본다. 평범한 언어로는 표현하기 힘든 아이들만의 세상은 말보다 이미지로 더 잘 표현되기도 한다. 그런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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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티브잡스의 특별한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 스티브잡스 사진展 >
스스로의 직관에 믿음을 갖고 따르라는 그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이성이 알려주는 밝은 길을 못본척 하고, 직관을 따라다른 사람들과 떨어져 컴컴한 어둠속에 발을 내디딜 용기를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심지어 그런 용기에 박수를 쳐줄 용기조차 가지지 못한 사람도 많다. 하지만 그는 용감하게 그런 일들을 해냈고, 그가 리더가 아닌 혁신가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스티브잡스 사진展> 스티브잡스 사진전에 다녀왔다. 젊은 시절의 스티브 잡스의 모습도 만날수 있었고 어딘가 편해진 미소의 나이든 스티브 잡스도 만날수 있었다. 부쩍 수척해져가는 모습이 확연히 느껴지는 스티브 잡스도 있었다. 어딘가 외골수적인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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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베를린장벽을 다녀오다, <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DMZ 스토리 展 >
베를린장벽에 그려진 작품들과 DMZ의 이야기들을 일목요연한 설명과 함께 있는 그대로 감상해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좋은 전시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베를린 장벽에 있다는 이스트사이드 갤러리에 한번도 다녀오지 못했는데, 그곳의 거의 모든 작품들을 가까운 곳에서 둘러볼수 있다는 점에서도 추천한다.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DMZ 스토리 展 - '미안해, 정말 미안해' -베를린 장벽에 그려진 이스트사이드 갤러리를 한국에서 만나다- 베를린 이스트사이드 갤러리 & DMZ 스토리전을 관람하러 전쟁기념관에 다녀왔다. 이름도 길고 영문으로 표기되어 있는 전시회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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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빛의 화가 모네전 < 모네, 빛을 그리다 >
인상 깊게 남은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 눈을 빛으로 가득 채우고 돌아왔다!
모네, 빛을 그리다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모네전에 가기 위해 전쟁기념관에 들렀다. 모네의 작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인상파 화가로 알려진 모네의 작품뿐 아니라 모든 인상파의 작품은 평소 접할 때마다 항상 나에게 특별한 인상을 심어준다. 그래서 인상파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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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멘디니의 철학을 만날수 있는 디자인 전시회 <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
멘디니는 친근한 느낌을 들게 하는 인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통해 생활 속에서 친숙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사람들의 감성을 유연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디자인 전시회에서 놀라웠던 점은 이런 귀여운 디자인을 선보이는 멘디니가 기존 디자인 사조에 대해 굉장히 비판적이고 또한 철학적이었다는 것이다.귀여운 디자인으로 우리에게 “안뇽?”하고 인사하는 인형을 만드는 그의 이면에 이런 냉소적이고 비판적인 면모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디자인으로 쓴 시- Alessandro Mendini -The Poetry of Design- 오랜만에 다녀온 디자인 전시회!! 마침 시작된 도슨트의 친절한 설명 덕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작품들 뿐 아니라 전시공간 자체도 멘디니가 직접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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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동화속 마법의 주문을 거는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시각예술]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 마법의 정원을 걸어보자!
어린 시절, 누구나 동화책에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동화 속 이야기에 상상의 날개를 달아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동화책의 주인공에 그대로 몰입되어 정말 그림 속의 음식을 맛보기도 하고, 그림 속의 옷을 입어보기도 하고, 그림 속의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