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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후세인 샬라얀 -패션에 과학기술을 융합하다
패션에 관해 새로운 담론을 제시한 샬라얀의 작품들에 관해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패션이 발전해 오면서 여러 스타일과 실루엣의 옷이 있었고, 이제는 더 이상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디자인을 찾기는 힘들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디자이너들은 기존에 있는 디자인에다 갖가지 것을 첨가하고 융합시켜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왔는데요, 그 중 한 디
by 우지융 에디터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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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트랜스미디알레 - 독일에서 열리는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시각예술]
베를린의 대표적 페스티벌 중 하나인 트랜스미디알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보았습니다.
트랜스미디알레는 매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입니다. 독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매회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축제입니다. 보통 베를린 패션위크와 트랜스미디알레, 그리고 베를린 국제영화제가 순서대로 열린다고 합니다. 지난 번에 소
by 우지융 에디터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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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품이 살아서 움직인다? 키네틱 아트에 대하여 [시각예술]
움직이는 미술품, 지나가다 몇 번 보았을 수도 있는 할 수 있는 키네틱 아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키네틱 아트란 움직임을 중시하거나 그것을 주요소로 하는 예술 작품을 말합니다. 키네틱(kinetic)이란 단어는 그리스어의 "kinesis"와 "kinetok"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는데, "kinesis"는 movement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kinetok"은
by 우지융 에디터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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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리다 칼로 전시회 리뷰
소마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멕시코 여류 화가 '프리다 칼로' 전시회 리뷰입니다.
지난주에는 프리다 칼로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소마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덕분에 올림픽 공원 산책까지 더불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의 여류 화가로 초현실주의적인 작품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특히나 그의
by 우지융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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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직접 어벤져스의 요원이 될 수 있는 전시회 - 어벤져스 S.T.A.T.I.O.N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어벤져스 스테이션 전시에 다녀와보았습니다.
어벤져스 스테이션 전시회는 미국 NASA에서 기술협조까지 받은 만큼 그 스케일이 컸습니다. 입장 전부터 요원이 되기 위한 갤럭시 기어를 부여받고, 그리고 이어지는 사진 촬영도 있었습니다. 안에 들어가자 전시회라기에는 신기한 풍경이 이어졌습니다. 갤럭시 기어에서는 전시
by 우지융 에디터 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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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Ars Electronica - 미디어아트를 선도하다. [시각예술]
린츠에 위치한 미디어 아트 문화기관인'아르스 일렉트로니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Ars Electronica)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국제 경연대회)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미술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퓨처랩의 네 가지 부문으로 이루어진 국제적인 미디어 아트·문화기관입니다. ▲ Ars Ele
by 우지융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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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His Master's Voice: 성공적인 로고가 된 강아지 [시각예술]
20세기 매우 유명했던 로고 중 하나인 'His Master's Voice'. 강아지 한마리가 축음기를 쳐다보고 있는 이 그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업의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로고입니다. 로고 하나에 기업의 성격과 가치관까지도 드러나기 때문에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제작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매우 유서가 깊은 한 로고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Francis Barraud (프란시
by 우지융 에디터 2015.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