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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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팝 아트의 시작, 영국 [시각예술]
팝 아트는 대중적이고, 일시적이며, 재치 있고, 전략적이며, 섹시하고, 젊다. -리차드 해밀턴
좌: 앤디워홀, Flower 우: 로이 리히텐슈타인 행복한 눈물, Happy tears 국내에서 팝 아트로 유명한 작가는 앤디 워홀과 로이 리히텐슈타인 둘이다. 앤디 워홀은 팝 아트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고, 길거리에 파는 티셔츠에도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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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캘리그라피 [시각예술]
이 글을 읽고 캘리그라피가 더 이상 낯설지도, 어렵지도 않게 느껴진다면 종이와 펜을 꺼내어 감성을 담아보는 건 어떨까. 하얀 종이를 감성으로 까맣게 채우는 일은 생각보다 더 재미있을 수도 있다.
언제부터인가 일상에서 캘리그라피를 자주 접하게 되었다. 소주병에서도, 드라마 타이틀에서도, 영화 포스터에서도, 책 표지에서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독학을 위한 서적도 나오고 관련 동호회가 생겨나면서 하나의 취미생활로 자리를 잡고 있다. 캘리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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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아프리카 미술은 사하라 이남 지역의 흑인 예술을 의미한다고 한다. 사전에 조사한 팅가팅가와 릴랑가의 그림으로 원색의 다양한 무늬와 동물로 대략의 전시 분위기를 예상했다. 하지만 전시회에서 내가 본 건 예상을 뛰어넘는 다채로움이었다. 민화가 생각나는 팅가팅가와 축제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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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케빈 카터에 대하여 [시각예술]
바닥에 주저앉은 앙상한 팔다리의 아이와 아이를 지켜보고 있는 듯한 독수리의 대비가 인상적인 이 사진으로 케빈 카터는 1994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보도 사진가 케빈 카터에 대하여 바닥에 주저앉은 앙상한 팔다리의 아이와 아이를 지켜보고 있는 듯한 독수리의 대비가 인상적인 이 사진으로 케빈 카터는 1994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 '수단 아이를 기다리는 게임'과 함께 사진보다 아이를 살리는 게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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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귀신 간첩 할머니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서울시립미술관이 주최하는 미디어아트 비엔날레는 2014년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타이틀로 현재는 잊혀진 역사와 전통, 냉전의 기억, 여성과 시간들을 조명했다.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귀신, 간첩, 할머니> http://www.mediacityseoul.kr/ 서울시립미술관의 2014 미디어아트 비엔날레는 잊혀져가는 아시아의 것들에 대해 조명했다. 이전까지는 소통과 많이 닿아있었다면 올해는 주제를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