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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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음악]
음악을 듣는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 때문일까, 아니면 집 밖을 벗어나지 못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 걸까. 요즘 들어 우울을 느끼고 공상에 잠기는 순간이 많다. 평소에도 뭔가 다운되고 지치는 느낌을 꽤 받는 편이라, 지금 작업하는 시나리오가 잘 안 써져서, 예술이라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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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행복은 무얼까? [음악]
싱어송라이터 유발이의 곡 <행복은 무얼까?>를 소개합니다.
요즘 꽂힌 노래가 있다. 바로 싱어송라이터 유발이의 <행복은 무얼까?>다. 본래 유발이의 소풍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유발이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행복은 무얼까?>를 듣고 그녀의 음악에 더욱 반해버렸다. 싱어송라이터 유발이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가수이자, 작곡가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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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해가 지는 순간, 함께하면 좋을 노래 [음악]
해가 저물때 함께 하면 좋을 노래를 추천해드립니다.
오늘도 해가 진다. 빨갛기도 하고 오렌지 빛 같기도 한 하늘이 파란 하늘을 뒤덮다 순간적으로 사라진다. 그리고 어둠이 찾아온다. 요 며칠 해가 빨리 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만큼 시간이 흐른다는 뜻이겠지.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는 사실도, 벌써 한 해의 반이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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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잠들지 못하는 새벽, 생각나는 목소리 [음악]
밤을 편하게 보내시길 바란다.
복학을 하고 생각이 많아졌다. 다시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과제는 제대로 할 수 있을지, 혼자 뒤처지는 건 아닐지. 여러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차 있다. 그래서일까? 요즘 들어 잠을 통 자지 못한다. 휴학을 한 이유 중 하나가 건강을 되찾고, 규칙적인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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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연을 노래하는 가수, 루시드폴 [음악]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의 노래를 소개합니다.
뜨거운 햇살과 싱그러움이 가득한 요즘, 여름이 왔음을 몸소 느끼고 있다. 저가 살아있음을 알리듯, 시끄러운 매미의 울음과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소리가 나날이 들린다. 작년, 이 맘땐 시원한 바닷속에 몸을 맡겼던 것 같은데, 지금은 에어컨 바람이 내 몸을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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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집만으로도 모든 것을 보여준 가수 [음악]
유재하의 음악을 소개합니다.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 가요.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주는 위 문장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유재하의 노래 <사랑하기 때문에>의 첫 가사이다. 유재하는 1987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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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음악]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의 음악을 소개합니다.
쨍쨍한 햇빛이 가득한 여름이다. 파랗고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지는 요즘 날씨에 문뜩 우울감을 느끼는 순간이 있다. 보통 여름 하면 청량하고 생생한 무언가를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그렇지 못한 날들 역시 꽤 많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들여다보면 꽤 많은 원인들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