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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뉴질랜드 여행 기록 - 하나. 계획 조언 [여행]
익숙한 듯 낯선 나라, 뉴질랜드를 여행하기 전 알아두어야 할 것들
내가 올해 머무르고 있는 곳은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이다. 아기자기한 도심의 풍경과 가파른 언덕 위의 푸른 자연, 끊이지 않는 지역 행사들이 매력적인 멋진 소도시인 웰링턴은 모두가 칭송하는 ‘뉴질랜드의 자연’을 마음껏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기에 충분하다. 나는 매일
by 박주은 에디터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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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걷기의 기분 [여행]
여유있는 마음으로 깨달은 걷기의 소중함
누군가 당신에게 하루에 얼마나 걷느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답할 것인가? ‘얼마나’라고 물었으니, 답은 자연히 ‘몇 보, 몇 분, 몇 미터를 걷는다’가 될 테다. 그렇다면 그 답을 말할 때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 서울에서의 나는 이 질문에 답할 때마다 내 이동
by 박주은 에디터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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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떠나기 직전의 마음 [여행]
눈코 뜰 채 없이 바빠도 속절없이 들뜨는 마음. 기대를 가득 담아 교환학생을 준비 중입니다.
이번 해의 첫 학기를 뉴질랜드에서 보낼 예정이다. 한 학기 교환학생으로 간다. 한 달 이상을 외국에서 머무르는 것은 난생처음이다. 앞으로 반년간 쓸 글들은 뉴질랜드에서의 경험에서 기반한 내용이 될 것이다. 새로운 사람들, 낯선 집, 처음 만나는 장소에서 펼쳐질 내 일
by 박주은 에디터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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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이번 가족여행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로! [여행]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누구와 가도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우리 가족은 1년에 한두 번 정도 함께 여행을 간다. 친척들과 함께 갈 때도 있고, 부모님의 동창 모임에서 갈 때도 있지만, 꼭 한 번은 우리 네 가족만의 여행을 챙긴다. 여름에는 바다를, 겨울엔 얼음 축제를 가족과 함께 즐기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어릴 때는 부모님
by 박주은 에디터 202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