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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예술사]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 중 단연 유명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중 하나이다. 더불어 신화 속에 묘사가 된 프쉬케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교훈과 주제들은, 많은 미술가들의 흥미를 일으켰다. 그리하여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의 주제로 한 예술 작품들이 많이 탄생했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 현존하고 있다.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 중 단연 유명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중 하나이다. 더불어 신화 속에 묘사가 된 프쉬케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교훈과 주제들은, 많은 미술가들의 흥미를 일으켰다. 그리하여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의 주제로 한 예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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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세기 폴란드 포스터 디자인 [문화전반]
20세기 폴란드는 포스터 디자인의 강대국이었다.
20세기 폴란드는 포스터 디자인의 강대국이었다. 형식적인 포스터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완전히 다른 포스터들을창조했기 때문이다. 대부분 스틸 사진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표현했다. 그 이전의 포스터들은 하나의 예술 형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하지만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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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안녕 아랍! 제 5회 아랍영화제 [문화전반]
5월 26일부터 6월 1일, 7일 간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제 5회 아랍영화제가 펼쳐졌다. 이번 영화제 에서는 아랍 22개국의 15편의 대표작이 상영되었다. 아랍 영화제는 한국과 아랍 양측 정부와 기업들이 공동으로 창설한 아랍권 비경쟁 국제영화제이다.
5월 26일부터 6월 1일, 7일 간 서울아트하우스 모모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제 5회 아랍영화제가 펼쳐졌다.이번 영화제 에서는 아랍 22개국의 15편의대표작이 상영되었다. 아랍 영화제는 한국과 아랍 양측 정부와 기업들이 공동으로 창설한 아랍권 비경쟁국제영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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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 영화관과의 또 하나의 이별,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문화전반]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예술영화관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이 개관 10년 만에 폐관 소식을 알렸다. 2016년 5월 12일 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예술영화관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이 개관 10년 만에 폐관 소식을 알렸다. 2016년 5월 12일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2006년 압구정에서 처음 시작한 스폰지 하우스는 후에 종로, 명동, 광화문으로 확장을 했지만 스폰지 하우스 광화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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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계 최대의, 최초의 Edinburgh Fringe Festival [해외문화]
Edinburgh Fringe Festival은 세계 최대의 공연 예술 축제로 전 세계의 아티스트와 문화애호가들이 매년 즐기는 곳이다. 누구나 공연을 올릴 수 있고 즐길 수 있다.
Edinburgh Fringe Festival은 매년 8월에 삼 주 동안 에든버러 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에든버러는 영국스코트랜드의 수도이고 프린지는 주변, 언저리 라는 뜻이다. 이축제는 2016년도에는 8월 5일부터 8월 29일 까지진행된다. 세계 최대의 공연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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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국 연극의 살아있는 신화, 산울림 소극장 [문화전반]
산울림 소극장의 다양한 행보들은 전 세대를 연극의 세계로 부를 수 있었다.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이 극단에서는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면서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한 극단으로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 산울림 소극장에서는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공연되고 있다. 이 작품은 극단 산울림의 대표이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연출가인 임영웅 연출가의 작품으로, 46년 전에도 임영웅 연출가는 이 작품을 올렸다. 이 실험적인 희곡을 1969년도에 초연을 하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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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국립현대미술관 현대 자동차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 김수자 작가 [문화전반]
지난 3월 11일 국립현대미술관은국립현대미술관 현대자동차 시리즈의 세 번째 작가로 김수자 작가를 선정했다. 김수자 작가는 1997년 런던 헤이워드 갤러리, 뉴욕 P.S.1 와 같은 무대에서 시작으로 상파울루 비엔날레 국가관, 베니스비엔날레, 리옹 비엔날레, 도쿄 I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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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젊은 크레이터들의 무대, Young Creative Korea 2016 [문화전반]
우리나라 에서는 젊고 실력 있는 크레이터들이 많다. 하지만 젊은 크레이터들이 설 수 있는 무대는 극히 적어 그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나 행사는 보기 힘들다. 젊은 크레이터들의 작품을 그나마 볼 수 있는 시기는 졸업 시즌으로 국내 미술 대학들의 졸업작품전시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