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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와 현실을 잇다, '월간 독서경영 vol.2 특별호' [문학]
‘독서’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긴 호흡으로 글을 읽는 것이 힘들어진 시대다. 책 한 권을 손에 쥐고 3시간 이상 한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내기가 얼마나 힘든지. 우선은 그럴 시간조차도 잘 안 나거니와, 집중을 좀 하려 하면 갑자기 울리는 휴대폰 알림이나 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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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평범한 인간들의 몸부림을 생각하다 [문학]
스물 한 살 나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평범함과 특별함에 있다. 유독 그 주제를 많이 생각한다. 아직까지 나는 특별해지고 싶은 사람이다. 뻔한 삶은 싫고, 남과 다른 나만의 인생을 살고 싶다. 나의 인생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삶을 살고 싶다. 항상 두려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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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노련한, 그러나 담담한 '연애;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문학]
첫 연애를 시작하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젊은 층의 연애 경험 횟수도 늘어나고 있지만 '좋은 연애'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하게 되는 것 같다. 대체 '좋은 연애'란 게 뭘까. 누가 그것을 말해줄 수 있을까. 연애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생에서 누구나 한 번 이상 경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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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문학]
연애, 사랑 이야기만큼 흥미진진하고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것이 있을까?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무어라 말할 수는 없어도. 나에게도 요즘 최대 관심사는 연애다. 아무리 많은 이야기를 주변에서 들어도, 나의 연애에 빗대어보면 비슷하기도, 또 다르기도 한 것이 연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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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모든 성장하는 이들에게 [문학]
성장하는 이들에게는 성장 소설을. 우리는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성장소설은 … 일반적으로 어린 주인공이 자아를 의식하고 차츰 외부세계와의 접촉 또는 대결을 해 나가는 중에 그의 자아가 인간세상의 삶의 법칙을 깨우쳐 세계 속에서 한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소설을 말한다. … 성장소설만의 서사적 유형이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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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루의 끝, 나를 위한 손그림 [문학]
색과 맛의 두 가지 행복, < 나를 위한 달콤한 손그림 >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나의 감정과 생각들을 표현하는 방식들이 많지만 글 다음으로 가장 편하게 느껴지는 게 그림이다. 익숙해서 그런가. 성인이 된 지금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가족들에게 색연필로 정성스레 꾸민 크리스마스를 선물로 준다. <나를 위한 달콤한 손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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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판타지에서 새로운 우주를 만나다 [문학]
나의 어린 시절을 함께 한 그 시리즈, <해리 포터>. 아마 나 뿐만 아니라 전세계 수천만 독자들의 어린 시절 속에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1997년 시리즈의 첫 작품이 출간되고, 2007년 마지막 책이 출간, 2001년에 처음 영화화되어 2011년 마지막 영화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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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를 위한 달콤한 손그림', 손끝으로 맛을 내다 [도서]
맛있는 손그림, 소소한 행복을 그리다
임새봄, <나를 위한 달콤한 손그림> '힐링'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간다. 더 이상 일상의 반복, 사회적 압력, 관계의 어려움을 꾹 참고 버티기에 한계가 왔나보다. 어떻게 하면 잘 쉬고, 잘 놀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수많은 방법들 중 하나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