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X Brandnew Collabo Horror Festival/호러페스티벌

글 입력 2014.10.1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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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올 여름 최고의 라인업!


사상최대 럭셔리 페스티벌를 기획하고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로 뜨겁게 만들어준

슈퍼엑스 코리아가 새로운 컨텐츠를 가지고 다시 돌아왔다.


여자들의 영원한 워너비 패리스 힐튼의 디제잉,

클러버들의 로망인 스페인 이비자 섬의 암네시아 팀,

마티네 썸머 페스티벌 팀이 우리나라에서 첫 시도 되어 큰 이슈를 만든 슈퍼엑스 썸머 페스티벌에 이어서

이번에는 “슈퍼엑스 브랜뉴 콜라보 호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할로윈을 맞이하여 파티 피플들에게 하나의 놀 거리, 색깔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세련된 힙합 컨텐츠로 메이저와 언더를 넘나드는 국내 유일무이 초대형 아티스트 총 출동!


슈퍼엑스의 두 번째 프로젝트는 특별히 브랜뉴뮤직과 함께 콜라보레이이션으로 진행된다.



브랜뉴뮤직은 한국 힙합 1세대 출신의 명 프로듀서로 라이머가 대표로 있는

한국 힙합계의 빅대디로 불리는 브랜뉴뮤직의 수장이다.


특유의 대중적인 감각과 아티스트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탁월한 프로듀싱 실력을 기반으로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들은 물론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시키며 힙합이란 장르를 한국 음악시장의 주류로 이끌어 냈다.



호러 페스티벌의 라인업으로 국내 힙합계의 슈퍼스타인

산이, 버벌진트, 범키, 트로이, 태완까지 브랜뉴뮤직 아티스트들과 함께 막강한 라인업으로 연출하였다.



대중들과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가는 산이의 랩 실력으로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종횡무진하고 있는 래퍼와,

자신의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기로 유명한 버벌진트!


목소리만 들어도 힙합의 소울이 느껴지는 범키,


또한 범키가 속해있는 트로이의 두 번째 앨범 ‘변해가’를 통해

뮤지션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 볼 좋은 기회가 찾아 왔다!



변해가는 범키와 듀스 멤버 이현도가 공동 작곡한 힙합곡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누구나 공감할 만한 곡이라 많은 인기를 얻었다.


브랜뉴만의 세련되면서 절제된 음악 및 퍼포먼스를 맘껏 기대해도 좋을 거 같은 예감이 든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힙합 듣기 딱 좋은 11월
선상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힙합 축제를 절대 놓치지 말자!


무려 7시간 동안 논스톱으로 뮤지션들의 각자의 개성 있는 음악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슈퍼X코리아의 두 번째 프로젝트 또한 새로운 공연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 해 본다.

슈퍼엑스코리아와 브랜뉴 뮤직이 만나 콜라보를 기획한 것 만으로도 즐겁지 아니 한가~







공연장소 : 한강 잠원지구 WAV BISTRO&LOUNGE

공연기간 : 2014.11.01 

공연시간 : 2014년 11월 1일(토) pm7시 ~ am2시

관람등급 : 만 19세이상

관람시간 : 420분

출연 : 산이, 버벌진트, 범키, 트로이, 팬텀, 태완, 피타입

티켓가격 : 얼리버드티켓 33,000

티켓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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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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