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수집가'이다. 관심 분야들을 전부 수집하고 간직하는 성격을 지녔다. 그것은 소품, 책, 사진 등과 같은 사물을 포함해 생각, 정보, 경험 등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관심사는 다양한 방식으로 모이고 보관된다. 그리고 이러한 성격은 마치 어릴 적에 곤충을 채집하러 다니던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수경 에디터 [Review] 어른에게도 응원가는 필요하니까 - 2026 렛츠락 페스티벌 [공연] 누군가의 승리가 아닌, 각자의 삶을 살아갈 우리를 위해 이수진 에디터 [Review] 순수하지 않아서 더 인간적인 것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도서] 순수한 미술은 없어도, 시대를 건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미술은 여전히 존재한다. 노유나 에디터 [那의여백] 색즉시공 공즉시색 고정되지 않은 나에 대하여 배수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수집가 #성격 #호기심 #일러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