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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jour où j'ai rencontré Franz Lis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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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피아니스트 파스칼 아모옐이 보여주는
비르투오조 피아니스트 프란츠 리스트의 유년기,
그리고 그의 삶과 희망, 그리고 음악!



전설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의 삶과 음악을 다룬 이 음악극
 파스칼 아모옐의 놀라운 테크닉, 대사와 각종 연출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리스트의 삶, 음악, 창작에 대한 고뇌, 그리고 인생의 정점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았던 
그의 내면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리스트의 ‘내려놓음’을 통해 바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새롭게 전달할 것이다.




 


프란츠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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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태생인 헝가리의 피아니스트, 작곡가. 고금을 통해 드물게 보는 피아노 연주의 대가이며, 바그너와 함게 새로운 방향의 음악을 위해 노력한 작곡가이다.1822년부터 연주가로서 출발하여, 빈을 비롯해서 유럽 각지를 순회 연주하고, 이듬해에 파리에 도착하여 이후 파리를 근거지로 하여 각 도시에 연주 여행을 계속하여 명성을 얻었다. 1831년에 파가니니의 연주회를 듣고 그와 사귀고, 베를리오즈의 작품도 듣고 자기의 피아노 연주의 효과를 확대하게 했다. 그 이듬해 쇼팽과 알게 되어, 작품에 낭만적 시정을 담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이리하여 이들 낭만파의 천재들과 친교를 맺고, 거장의 시기를 형성하기에 이르렀다. 리스트는 피아노 연주법을 연구하여 표현 능력을 확대했으며, 그것을 자기의 피아노 작품에도 응용했다. 그리고 교향시의 새 형태를 확립하여, 표제 음악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였다. 또 민요의 예술적인 개발에도 힘을 기울였다. 낭만파의 대 작곡가의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주요 작품] 《단테 교향곡》(1856), 《파우스트 교향곡》(1854), 14곡의 교향시 중 《전주곡》(1848), 《타소, 비탄과 승리》(1849), 《마제파》(1851), 2곡의 피아노 협주곡, 《죽음의 춤》(1849), 피아노 소나타, 《헝가리 랩소디》 19곡(1846~85), 기타 피아노 독주곡, 가곡 등 다수.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프란츠 리스트 [Franz, Liszt] (음악의 역사 (음악사 대도감)







공연 포인트


1) 2013년 음악극 <블록 15>에 이은 또 하나의 명품 프랑스 음악극
 
지난 2013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2차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의 유대인 수용소에서 음악으로 삶을 향한 의지의 끈을 놓지 않은 두 음악가의 실화를 보여준 음악극 ‘블록15 ’의 피아니스트 파스칼 아모옐이 새로운 음악극으로 우리를 찾아온다.
 

 
 
 
2) 리스트 – 토만 – 치프라 – 아모옐로 이어지는 음악의 전승
 
파스칼 아모옐의 선생 조르주 치프라는 9살의 어린나이에 부다페스트의 프란츠 리스트 아카데미에 입학하였으며 이곳에서 리스트의 제자였던 이스트반 토만을 사사하였다. 즉 프란츠 리스트 – 이스트반 토만 – 조르주 치르파 – 파스칼 아모옐로 리스트의 음악은 전승되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리스트는 현란한 테크닉을 요구하면서도 낭만주의의 감성을 녹인 곡들로 유명하다. 파스칼 아모옐은 스승인 치프라의 열정적인 연주에서 프란츠 리스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리스트의 삶을 더욱 연구하였다.
 
 
 


3) 음악, 대사, 무대효과가 어우러지는 재미있는 공연
 
파스칼 아모옐의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은 클래식 음악만을 연주하는 기존의 연주회가 아닌 음악과 대사, 조명, 그리고 마술과 같은 무대효과가 한데 어우러진 음악극이다. 파스칼 아모옐은 클래식 음악이 주는 감동을 더욱더 효과적으로 관객들에게 전달 할 수 있게 다양한 장치를 사용하였다. 관객들은 음악극이라는 장르를 통해 섬세한 연주뿐 아니라 음악에 대한 파스칼 아모옐의 새로운 해석과, 프란츠 리스트의 음악이 가지는 의미, 그의 인생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에 몰입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연주자

 
파스칼 아모옐_피아노 │ Pascal Amoyel_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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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아모옐은 2005년 빅투아르 드 라 무지끄에서 “2005년의 최고 솔로 연주자 발견”으로 뽑힌 뒤 프랑스 음악계에서 입지를 굳히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가 녹음한 쇼팽의 녹턴 접집은 쇼팽 소사이어티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다. 아직 학생이던 무렵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조르쥬 치프라와의 만남 이후 프랑스와 헝가리에서 수년간 사사하였다. 아무옐은 메뉴힌 재단과 치프라 재단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파리 국제 영 피아니스트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그는 독주 혹은 협연으로 유럽, 미국, 캐나다, 러시아, 일본, 중국 등의 유수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하였으며 또한 작곡가로서도 올리비에 그리프와 함께 활동하며 그를 위해 레메랜드 피아노 콘체르토 등을 헌정하였다. 또한 아모옐은 음악과 문학의 만남이 특징인 ‘페스티벌 노트 드 아톰’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


리스트(Franz Liszt)

Venezia e Napoli - 3.Tarantella / 베네치아와 나폴리 중 제3번 타란텔라
Mephisto Waltz No.1/ 메피스토왈츠 제1번
Liebesträume No.3 / 사랑의꿈 제3번
Paganini Etude “La Campanella” / 파가니니에 의한 초절기교 연습곡 중 “라 캄파넬라” 外 다수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기대평

전설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의 삶과 음악을 다룬 이 음악극은 파스칼 아모옐의 놀라운 테크닉, 대사와 각종 연출 등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리스트의 삶, 음악, 창작에 대한 고뇌, 그리고 인생의 정점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았던 그의 내면의 모습을 잘 보여줄 것이라 한다. 단순히 클래식 음악만을 연주하는 연주회가 아닌 음악과 대사, 조명, 그리고 멋진 무대효과가 함께 어우러진다고 하여 더욱더 기대가 크다. 음악극이라는 장르를 처음 접하는 만큼 이번 연주회에 대해 매우 신선하게 느껴질 것이다.









공연정보

                                         제목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일시      2015년 10월 8일 (목) 오후 8시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주최 및 주관      영앤잎섬(주) 02-720-3933
                                         티켓       R석 70,000원 / S석 50,000원 /A석 30,000원
                                                      * 학생할인 30% (학생증 소지시: 초/중/고/대학생 대상)
                                                      * 당일 학생증 미지참시 차액 지불
                                         예매 인터파크, 티켓 11번가, 롯데닷컴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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