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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여린 마음을 지키는 다정함의 힘이 담긴 일러스트, 파과의 세계
제가 그림이라는 존재를 찾고 자유로워진 것처럼, 그분들도 그분들만의 존재를 찾아 자유로워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우리가 사랑한 타투이스트, 파과가 일러스트레이터로 찾아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게 되어 너무도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7년 차 타투이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아티
by
김푸름 에디터
2025.02.18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자연과 행복의 따스함을 새기는 타투이스트 파과의 세계
타투이스트 파과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CHAPTER 1. 안녕하세요, 타투이스트 파과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서교동에서 작업하고 있는 4년 차 타투이스트 파과입니다. - “파과”는 흠집이 난 과일의 의미를 여름의 생기 있는 느낌과 엮어
by
김혜빈 에디터
2022.04.2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타투는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기억의 한 조각'이자 '다정한 무관심'이에요
타투이스트 아비를 만나다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거침이 없는 MZ세대들에게 타투는 더 이상 소수의 음지문화로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수단이자 패션의 일종으로 여기는 편이 더욱 가까울 것이다. 이는 비단 MZ세대들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객관적인 지표로 봤을 때도 우리나라 타투 시술 이용자는 13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만큼 타투에
by
박세나 에디터
2022.01.0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들의 예술 행위를 응원합니다.
타투이스트들의 예술 행위는 누군가에게 위로이고, 추억이고, 용기다.
<타투이스트 '도이' 인스타그램(@tattoist_doy)의 일부.> 유명 타투이스트 '도이'는 얼마 전 의사 면허 없이 타투를 했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게 되었다. 무죄 탄원서 운동으로 이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국회의원들의 관심까지 더해져 문신 행위에 관한 기존의 법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타투이스트 '도이'의 무죄 탄원서 작성에
by
이현지 에디터
2021.07.21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타투, 온전한 나를 담다 [패션]
그녀에게 '타투'란, 위로이고, 세상이며, 영원이다. 한 타투매니아의 타투 이야기.
주변에 타투를 한 친구들을 보면, ‘나중에 후회하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타투는 지우지 않는 이상 영구적이기 때문에 단순히 예뻐 보인다는 이유로 새기기 쉽지 않다고 느꼈다. 작은 그림/글자에 상당히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타투에 대한 인식이 전보다 많이 관대해졌고, 타투를 하는 사람도, 관심을 두는 사람도 늘고 있다. 헤
by
최은희 에디터
2019.07.22
사람
Project 당신
[ Project 당신/ 특집 ] 04. 이건 정말 영원하지만 영원하지 않은 거거든요 : 타투이스트 Pitta
이걸 한 예술의 장르로 본다면, 살아서 움직이는 '그림' 혹은 타투가 여러 개일 경우엔 '미술관' 정도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이건 정말 영원하지만 영원하지 않은 거거든요." < Project 당신 >이 만난 첫 번째 외부인. 피타Pitta. 인스타그램으로만 접했던 ‘당신’의 흥미로운 작업들에 대해 직접 물을 기회가 생겨 설렜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인터뷰 팀원
by
김해서 에디터
2017.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