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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SNS 세대를 노린 역발상 광고의 힘 - 월드비전 '초즌(Chosen)' 캠페인 [문화 전반]
후원자가 선택받기 위해 노력할 때 벌어지는 일
'초즌' 광고의 개요와 역발상의 힘 ‘해외아동 후원 광고’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들이 생각나는가? 해외아동이 살아가는 열악한 삶의 환경을 강조한 이미지, 보는 이의 연민과 죄책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가난을 자극적인 방식으로 비추는 영상이 먼저 생각날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는 이러한 광고를 찾아볼 수 있었다. 월드비전 코리아(@
by
박보경 에디터
2024.06.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텍스트의 힘을 보여주는 영국 항공의 캠페인 [문화 전반]
텍스트는 자유롭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영상이 우세한 시대라지만 나는 여전히 텍스트의 힘을 믿는 사람이다. 오직 텍스트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믿는다. 텍스트를 읽는 행위는 독자가 스스로 행하는 능동적인 행위이다. 독자가 글에 직접 개입하고 스스로 해석하면서 비주얼과 다른 어떠한 ‘깊이’가 생겨난다고 생각한다. 텍스트를 읽으면서 독자는 글만이 주는 특유의 감각이나 글이 담아내는 사유를
by
문충원 에디터
2023.12.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마케팅①' 내 삶은 소중하니까… 갓생 챌린지 [문화 전반]
갓생살기 콘텐츠는 소소하고 꾸준하게 공유된다. 사용자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콘텐츠다.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최근 내 최대 관심사는 건강이다. 이름하여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기. 그저 창틈 새로 새어 들어오는 햇살을 바라보며 웃을 수 있고, 삼시 세끼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 자체가 행복이다. 최근 나와 같이 건강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MZ세대 사이에서는 ‘
by
최아정 에디터
2022.09.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러분은 어떤 글씨를 갖고 있나요? [문화 전반]
글씨체는 그 글씨를 쓰는 사람을 닮는다. 다정한 사람은 다정한 글씨를 쓰고, 시원한 사람은 시원한 글씨를 쓴다.
펜을 드는 것보다 자판을 누르는 것이 더욱 익숙해진 때, 강의의 내용을 수기로 작성해 제출하라는 교수님이 한 분 계셨다. 3시간을 쉬는 시간 없이 하는 수업에 직접 손으로 써서 제출하라니. 과제를 내주는 교수님이 많았지만, 그만큼 원망스러웠던 적은 없었다. 매일 가지고 다니던 노트북을 넣어두고, 찾지 않은 것이 오래인 연필을 한 자루 꺼냈다. 그 흔한 연
by
김예솔 에디터
2022.04.14
칼럼/에세이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 작품공모
작가의 연령이나 경력에 제한이 없는 ‘바람난 미술’은 저명한 작가에게는 그 명성을 시민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신진 작가에게는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발돋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시장을 나온 미술, 예술이 넘치는 거리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 작품공모 바람난 미술은, 첫째, 장르를 불문하고 미술 작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캠페인입니다. - 작가의 연령이나 경력에 제한이 없는 ‘바람난 미술’은 저명한 작가에게는 그 명성을 시민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신진 작가에게는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발돋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바
by
박형주 에디터
2014.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