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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존레논展 - 이매진 존 레논 [전시]
'존 레논' 한 사람의 일대기를 담은 전시였다. 이렇게 큰 아카이브 전시로 인해 영웅화를 더욱 공고이 하는 느낌도 들었다. 사실 나는 잘 모르니까 이번 전시를 통해서 어떤 사람인지 자료를 볼 수 있었다. 입구에는 포토존이 가득했다. 사진찍기 좋은 배경이었다. 인증 보다는 전시가 궁금했기에 바로 들어갔다. 1.시작은 죽음부터 시작부터 죽음을 보여주었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9.01.02
리뷰
전시
[Review] 존 레논은 과연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일까? <이매진 존 레논>
존 레논의 개인사를 파헤치다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위 문구는 존 레논의 일대기를 다룬 이번 전시 ‘이매진 존레논’의 부제다. 존 레논.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전시를 보기 전 존 레논에 대한 나의 사전지식은 비틀즈의 멤버, 오노 요코와의 불륜 관계, 그리고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는 정도였다.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자 역사상 가장 위
by
오유미 에디터
2019.01.01
리뷰
전시
[Review] 해답은 사랑_존 레논 展
존 레논 전을 다녀와서. 결국은 해답은 사랑이었습니다.
해답은 사랑_존 레논 展 당신은 사랑, 하고 있습니까? ▲ bed-in 캠페인 (존 레논 展) 존 레논 展을 보기 위해 예술의전당으로 가는 길, 많은 사람들과 마주쳤다. 구청 앞에는 한 남자가 1인 시위를 하고 있었다. 트럭은 시끄러운 음악 소리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고 그 소리의 정체를 알아챈 사람들은 불쾌한 얼굴로 고개를 돌렸다. 그 시선들 속에서 남자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21
리뷰
전시
[Preview] 존 레논을 미술관에서 만나다
존 레논하면 비틀즈라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고, 비틀즈하면 유명한 노래 몇 곡밖에 몰랐던 내가 무턱대고 존 레논을 회고하는 전시회를 가기로 마음먹었다.
[Preview] 존 레논을 미술관에서 만나다. 존 레논하면 비틀즈라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고, 비틀즈하면 유명한 노래 몇 곡밖에 몰랐던 내가 무턱대고 존 레논을 회고하는 전시회를 가기로 마음먹었다. 뮤지션을 미술관에서 만난다니? 약간의 보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의외의 전시라고 느끼던 중에, 궁금증을 가지고 ‘존 레논’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다. 그의 어
by
정나영 에디터
2018.12.10
리뷰
전시
[Preview] 존레논展 - 이매진 존 레논 [전시]
비틀즈 노래에 한때 빠졌던 적이 있었다. 묘하게 몽환적이고 몽롱한 음악들. 그리고 존 레논의 곡인지도 비틀즈 곡인지도 모른 채로 섞어서 들었다. 나중에서야 알았다. 존 레논의 솔로 곡이라는 걸. 그의 사진은 유명하다. 그 이미지는 어느 곳에나 쓰이고, 마치 '음악의 대명사'처럼 사용된다. 마이클잭슨처럼 비틀즈도 여러가지 말들이 있다. 유독 '오노 요코'가
by
최지은 에디터
2018.12.08
리뷰
전시
[Preview] All you need is_존 레논 展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존레논 전시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존 레논의 전시회가 열린다. 운 좋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지만, 정작 나는 존 레논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다. 내가 아는 존 레논은 비틀즈의 멤버이며, imagine과 oh my love라는 곡을 불렀고, 특이한 여자랑 대단히 유명한 사랑을 했으며, 피살되었다. 이게 전부였다. 곡 <imagine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0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매력 없는 '현대미술관' [문화 공간]
왜 굳이, 현대미술관을 가야하지요? 현대미술과 미술관의 관계, 그리고 미술관이 당면한 과제에 대하여.
현대미술관은 요즘 우리에게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다. 주변에도 주말에 전시회나 미술관에 다녀왔다는 사람은 열에 한명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나마 애인이 있는 사람들? (미술관과 전시회는 좋은 데이트 코스이니까) 예전부터 사람들의 '예술'과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은 그칠줄을 몰랐다. 요즘에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왜 우리는 예술을 그렇게 사랑하면서, 미술관은
by
손민경 에디터
2017.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