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다락방 미술관
이 책은 작가의 바람처럼 우리의 인생이 풍요로워 지는 것에 한순간이나마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
그림을 좋아했다. 그리는 것 말고 보는 것을. 어쩌면 처음엔 그냥 미술관을 좋아했는지도 모른다. ... 두 시간 수업을 위해 세 시간을 길 위에 뿌려야 했지만 오가는 길이 행복했다. - 프롤로그 프롤로그를 읽는 순간, 나의 일기를 읽는 줄 알았다. 실제 나의 이야기처럼 꼭 맞아 떨어지는 글이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그리는 것도, 보는 것도 모두
by
김태희 에디터
2019.09.04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다락방 미술관 [도서]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생애 인정받지 못한 예술가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종종 예술가를 들어 인생의 덧없음을 얘기하곤 한다. 저렇게 위대했고 찬란한 예술가들도 살아있는 동안 인정받은 경우는 손에 꼽는다고.
인생에는 독백도 방백도 없다. 생애 인정받지 못한 예술가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예술가들은, 적어도 <다락방 미술관> 안에서의 예술가들은 행복한 말로를 보내지 못했다. 그중에서도 대다수는 죽은 뒤에야 자신의 예술을 인정받았다. 그토록 갈구하고 염원했던, 자신의 작품을 '뒤늦게서야' 인정받았다는 데서 위안 삼아야 하나?
by
오세준 에디터
2019.09.03
리뷰
도서
[Review] 다락방에서 들려주는 미술관 이야기 - 다락방 미술관
문하연 작가가 들려주는 미술관 이야기
<다락방 미술관>을 처음 받았을 때, 방구석 미술관이 생각났다. 우연은 아닌 것처럼 제목이 너무나도 비슷했지만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방식은 문하연 작가만의 세계가 담겨있었다. <다락방 미술관>은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27명의 작가를 다뤘다. 저자의 특별한 점은 미술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다. 미술을 좋아해서 작품을 공부하다 보
by
유승아 에디터
2019.09.03
리뷰
도서
[Review] 생애의 그림 - "다락방 미술관" 리뷰 [도서]
<다락방 미술관> 리뷰
“목구멍이 포도청인 나는 매일, 매주 다른 글을 써야 했으므로 영화를 보거나 강아지를 데리고 밤낮없이 산책하는 것으로 바닥에 있는 내 마음을 끌어 올려야 했다.” - 프롤로그 中, 문하연 작가 그림과 예술가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더 얻고 싶은 마음에 이번 문화 초대에 응했지만, 별개로 다른 깨달음을 얻기도 했다. 바로 그림에 담긴 진심은 누군가에게 닿아
by
환영 에디터
2019.09.01
리뷰
도서
[Review] 다락방에서 읽는 미술사, "다락방 미술관" [도서]
가을밤, 천천히 미술관으로 스며드는 법
선선한 가을밤, 주황빛 스탠드 아래에서 가끔 미술은 우리에게 너무 먼 존재 같다. 아마 글로써 설명된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만으로 작가와 대화해야 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뿐만 아니라 작가마다 다른 표현법, 때로는 무엇을 그린 것인지조차 인지하기 어려운 그림들, 복잡한 용어로 명명된 사조들은 더욱더 미술관과 우리의 거리를 벌리기도
by
김윤하 에디터
201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