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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누군가에게 기억된다는 것은 -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나와 타인의 이야기
기억된다는 것은 1. 우선 책의 제목인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라는 문장은 읽어보니 책 100 페이지 "기억과 죽음" 편에서 온 거였다. 사실 제목에 끌려서 이 책을 선택한 거였는데, 저자는 죽음보다는 사람에 더 초점을 맞춘 거였더라. 그리고 곧바로 깨달았다. 아, 내가 죽는 건 둘째치고 죽고 난 다음 주변에서 일어날 반응이 더 중요하겠구나
by
김다연 에디터
2019.06.27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도서]
오래 오래 행복하길 원하는 미래의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책에 담고 싶었던 세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결국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것, 두 번째는 좋은 사람이 돼서 좋은 사람을 곁에 두었으면 한다는 것, 세 번째는 결국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들은 다 행복하기 위해 한다고 믿고 있고,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죠. 내가 죽으면 장례식
by
이소희 에디터
2019.06.26
리뷰
도서
[Review] 모든 순간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 누가 와줄까
사람의 따스함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이 책을 읽기로 결심한 건 순전히 책의 제목 때문이었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살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보는 주제인 것 같다. 내가 언제 죽을지는 알 수 없지만, 내가 죽으면 내 장례식에 과연 누가 와줄지에 대한 궁금증은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의 가족 중에서는 어떠한 가족이 올지, 지금 친한 친구가 과연 그때도 친해서 나의 장례식에 와
by
김태희 에디터
2019.06.26
리뷰
도서
[Review] 행복은 언제나 가까이 있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행복은 행복 그 자체임을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그렇다고 아주 가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곁에 존재할 뿐이다. 별거 없다. 이 책에서 나에게 알려주는 것들이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가지만 행복은 거창한 무엇이 아님을 행복은 그저 행복임을. 걱정과 고민과 두려움과 불안이 없는 삶을 살고 싶지는 않다. 그 모든 결핍과 고난들은 내 삶을 이끌어줄 원동력과 같은 존재들이
by
신세리 에디터
2019.06.24
리뷰
도서
[Review] 장례식은 마지막 만남이었음을 -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장례식을 통해 서로 마지막 추억을 공유한다.
나의 장례식에는? 솔직히 고백하자면, 필자는 에세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비관적으로 보면, 뻔하다고 할 수 있는 상투적인 말로 누군가에게 가치관을 주입하는 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기로 한 이유는, 단지 제목이 특이해서였다. 그리고 사실, 필자 또한 책의 제목과 같은 고민을 한 적이 있었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아직 죽음
by
황채현 에디터
2019.06.23
리뷰
도서
[Review]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도서]
이 책은 가뭄에 내리는 단비처럼 당신에게 꼭 필요한 말을 건넨다.
대학교에 재학 중일 때, 행복에 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한 학기 동안 행복에 관해 고민하고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가는 수업이었다. 그리고 그때서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까지도 행복에 관한 정의를 내리지 못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한한 사랑일까? 이에 대한 답변으로, 작가는 자신의 삶의 궁극적인 목
by
김초현 에디터
201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