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6.07~06.26) 짬뽕 [연극, 성수아트홀]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 짬뽕 >
짬뽕 - 1980년, 5월의 봄이 찾아옵니다 -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짬뽕> 연극 <짬뽕>은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인 5.18이 ‘짬뽕’ 한 그릇 때문에 일어났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짬뽕 배달사고로 5.18이 일어났다고 믿는 중국집 ‘춘래원’ 식구들이 소박한 꿈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블랙코미디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1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세월의 기억을 기록으로, '1913송정역시장' [문화 공간]
광주광역시 송정역서 다시 기록을 시작하는 < 1913송정역시장 >. 100년의 역사를 이끌어 온 기존 상인들과 새로 창업한 청년 상인들이 뭉쳤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세련된 이 공간은, 다채로운 기억들을 기록으로 옮기고 있다.
어렸을 때 엄마 손 잡고 졸졸 따라다녔던 전통시장은 활기차고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정이 가득 담긴 ‘덤’을 항상 듬뿍 담아 주셨고, 사소한 안부까지 물을 정도로 단골이었던 가게도 있었다. 소박하지만 시끄러운 전통시장은 오랜 시간 각각의 동네를 지켜왔다. 그러나 대기업의 대형마트가 우후죽순 생겨나자 점점 전통시장들은 쇠퇴했다. 동네의 역사는 이제 기억
by
황지현 에디터
2016.05.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이토록 아름다운 흑역사라니, 게코 작가님의 올레마켓웹툰 - 커피와 스무디 [문화 전반]
사람때문에 마음이 너무나 힘들 때 더더욱 빛을 발하는 웹툰 < 커피와 스무디 >, 적당히 무게감있고 낙관적이지도 염세적이지도 않은 게코작가님만의 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세상에서 어떤 것이 가장 어려운지 질문을 받는다면 저의 답은 변함없이 단 하나입니다. '인간관계' 전 제 자신을 이해하는 것부터 다른 사람들과 크고 작은 관계를 맺는 것이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아직도 전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때로는 제 기분이 이유도 모르게 왜 좋거나 나쁜지 혹은 왜 묘한 기분이 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속엔 제가
by
장지원 에디터
2016.04.03
리뷰
[Preview] 뮌헨 음악 역사의 기품, 뮌헨 소년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소년들의 미성이 함께하는 음악공연이 펼쳐집니다. 오는 3월 30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뮌헨 소년 합창단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들의 공연은 비유럽권 공연으로서는 처음이며 최초의 내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뮌헨 소년 합창단은 뮌헨 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음악 훈련을 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6세부터 14세까지 변성기
by
최서연 에디터
2016.03.22
문화소식
전시
(~04.17) 반 고흐 인사이드 [전시, 문화역서울284]
"내 그림들, 그것을 위해 나는 내 생명을 걸었다"
반 고흐 인사이드 Inside Light & Music 오늘의 감각으로 되살아난 19세기 명작! 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고흐의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리고 모네, 르누아르, 드가 등 인상차 대가들의 화려한 색채! Inside Seoul, Inside Van Gogh 과거와 오늘의 공존, 서울의 일상이 녹아 든 특별한 공간인 문화역서울284에서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감쪽같은 1인2역의 비밀 찾아보기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공연예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속에 숨어있는 1인 2역의 비밀. 알고 계셨나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속 1인 2역이라는 특별한 장치는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증대시키고 관객들이 극에 더욱 몰입하게 하는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본 다수 관객들은 나중에 1인2역의 비밀을 알게 되고 '소름이 돋았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이 작품을 관람하실 분들에게는 작품 속 비밀을 직접 찾아보고 발견하는 재미를, 작품을 이미 관람한 분들에게는 뮤지컬'프랑켄슈타인'의 놀라움과 괴물같은 전율을 다시 한 번느끼게 해주는 중요한 비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쪽같은 1인2역의 비밀 찾아보기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충무아트홀에서 3월20일까지 공연하는 국내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개막 10주만에 100억 매출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영국 작가 메리 셸리이 1818년에 발표한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 공연은19세기 유럽 나폴레옹
by
안시원 에디터
2016.03.14
문화소식
공연
(3.11~오픈런) 맛있는 프로포즈 [연극, 대학로 달달씨어터]
회사 가기 싫은 미생들! 로맨스가 필요한 일상! 응답하라 1999 추억 돋는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한 새콤달콤한 이야기! 영화보다 극적이고 드라마보다 공감되는 생활밀착형 스토리 전세역전 복수극 속에 펼쳐지는 달달한 명랑 로맨스!
맛있는 프로포즈 -달콤한 로맨스보다 심쿵한 전세역전 복수극- 다년간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온 연출진과 배우들이 만나 만들어낸 최고의 로맨스 연극 회사 가기 싫은 미생들! 로맨스가 필요한 일상! 응답하라 1999 추억 돋는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한 새콤달콤한 이야기! 영화보다 극적이고 드라마보다 공감되는 생활밀착형 스토리 전세역전 복수극 속에 펼쳐지는 달달한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의 인디음악, 그 발전의 역사를 보자 [문화전반]
인디 신(다양한 창작이 가능한 독자적, 독립적 문화가 이루어지고 활동되는 곳)의 시작은 1995년 첫 번째 라이브 클럽이었던 ‘드럭’이었다. 드럭은 처음에 라이브 클럽이 아닌 카페 같은 장소였는데 밴드가 연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그러다가 해외 록밴드 너바나의 영향으로 국내에서도 록과 펑크 밴드들이 생겼고, 밴드 연주가 가능했던 드럭은 아마추어 밴드들도 연주가 가능한 라이브 클럽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 https://i.ytimg.com/vi/9MgSgvlVT2M/maxresdefault.jpg 인디음악은 인디펜던트 음악(independent music)의 줄임말로, 즉 독립음악이다. 인디음악은 특정 장르의 개념이 아니라 상업적인 주류 음악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난 음악을 뜻한다. 상업적인 거대 자본과 유통시스템으로부터 독립되었다는 것이다. 인디음악은 독립
by
이해인 에디터
2016.02.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역사가 되어버린 제기차기
지금은 학교에서 제기차기를 가르치고 있다는 말에 세대 차를 넘어 아득한 과거의 일처럼 깜짝 놀랄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 어렸을 때 신나게 놀았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벌써 전통놀이로 되어버렸고 과거의 유물로 취급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나에게 남은 아름다운 추억은 시간의 화석이 되어버렸다.
제기차기도 역사가 되어 버렸다. 어렸을 적 놀 거리가 없었던 시절 여자아이의 고무줄 놀이와 남자아이들의 제기차기는 유일한 재미였다. 아니 약간은 사치스런 놀이기구였다. 왜냐면 엽전과 한지로 만든 제기는 동네에서도 엽전이 거의 없어질 시기였고 한지 또한 일상에서 쉽게 구하지 못했던 시절이라 제기를 가지고 있는 아이는 동네에 한두 명밖에 없었다. 가을쯤이면 구
by
나기권 에디터
2016.02.20
리뷰
공연
[Review] 고등학생 동생과 함께 보는 대학로 혜화역 연극 추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소극장 의자에 앉자마자 미리 준비되어있는 세트를 보면서 '저 세트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또 배우들이 어떻게 활용할까?' 라는 생각에 가슴이 쿵쿵거리며 호기심이 가득진답니다! 이번에 같이 본 동생도 틔는 안내지만 아마 그런 마음이었던 것 같네요! 막이 내리고 나온 배우들은 위에 사진과는 다른 배우분들이었지만 미리 알고 가는 것보다 다른 배우들이 나오는 것도 꽤 묘미가 있는 것 같아요.
"당신에게 마법같은 곳이 일어나는 곳" "그래서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줄 수 있는 곳" 드디어 대학로에 위치한 '여우별씨어터' 소극장에 도착했답니다! 이곳에서는 바로 오늘의 연극 '시간을파는상점' 이 곧 시작합답니다 :-)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받은 티켓 2장을 받고 동생과 함께 총총총 내려갑니다. 이번 연극은 어떤 교훈과 의미를 전달받을지 궁금하네요!
by
김하늘 에디터
2016.02.13
리뷰
공연
[Review] 신화와 역사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연극 : < 달빛안갯길 >
‘달빛 안갯길’은 크게 두 축으로 진행된다. 조선인 이선규가 총독부 산하에서 조선사편수회 일을 하면서 역사관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것이 한 축이다. 또 한 축은 만갑완이 부석사에서 탈출할 날을 기다리다가 의상대사와 선묘의 전설 속 선묘를 만나는 이야기다. 따로 진행되는 듯한 이들의 이야기가 서로 조화롭게 보이는 이유는 결국 ‘달빛 안갯길’ 속 모든 이야기
by
김정연 에디터
2016.02.11
리뷰
공연
[Review]조선사 편찬을 둘러싼 역사 논쟁을 연극으로! 달빛 안갯길
여러모로 다채로운 연극이었다.연기를 비롯해 볼거리가 많았다.또, 대극장에서 공연된 것이라 그렇게 느껴진 것일 수도 있지만,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 더욱 좋게 느껴졌다.부모님과 함께 봤어도 참 좋았을 연극이었다
지난 주 화요일,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 연극 <달빛안갯길>을 보러 다녀왔다. 평소 좋아하던 남명렬 배우와 임형택 배우가 열연을 펼친다길래 더욱 큰 기대를 품고 극장으로 향했다. 대학로에 있는 대학로예술극장은 그 동네의 여러 극장들 사이에서 단연 눈길을 끈다. 여태까지는 대학로예술극장 지하에 위치한 소극장에서만 연극을 관람했었는데, 이 날 처음으로 대극
by
이준화 에디터
2016.02.11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